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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핫잇슈]국세청, "아니, 이렇게 깊은 뜻(인사)이...상층부 4인 4색=인사판세(!)"

[단독+포토로 보는]-"1)김창기 국세청장 정점 속...강민수 서울청장 쌍두마차~김태호 차장 2인자"-[행시38회 무력화...떠오르는 차, 차기 행시39회~4인 중, 오호선 중부+정재수 조사국장 역시 쌍두마차(!)]-4인 4색이 일 낸다]

1)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은 순리와 안배, 탕평과 특정지역과 임용구분을 타파한 고위직 탕평인사의 장본인으로 역대 국세청장 중 고위직 인사에 *태평천하를 이끌어낸 장본인으로 동향이지만 그 동안 인사상 설움을 겪었던 김태호 전 대구청장을 그의 러닝메이트 차장으로 동기생 이지만 1년 아우(제)인 강민수 전 대전청장을 일약 서울청장에 각각 임명한 뒤 유임시켜 현 국세청 상층부를 리드해 나가고 있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이어 행시39회 4인(오호선 중부청장,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 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박재형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등)을 차, 차기 주자로 급부상 시켰다. 그에게 있어서 고공단 이상 인사는 일각의 행시38회를 명퇴와 유임 선상에서 각박(명퇴권유)한 인사를 하기 보다는 본인 판단에 의한 보직으로 그러면서 행시39회는 4인 모두 띄우기 인사에 방점을 찍은 바 있다.  참고로 김창기 국세청장은 이현동+임환수 전 국세청장의 정통TK 인맥은 아니다. 그 때 그는 핵심요직(서울+중부+부산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4국장, 중부청 조사1,4국장. 그리고 본청 인사기획(구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조사기획 등+조사1과장, 세원정보과장, 감찰담당관, 대변인 등을 단 한(1) 곳 근처도 못 가본 인사상 푸대접을 받은 장본인으로도 국세청 인사역사 경륜(+력)-(뒤집어 보면) 역경의 장본인 이기도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지난해 7.11일자로 국세청 차장과 서울청장, 중부청장에 임명된 3인 고위직 중 김진현 중부 만 지난 6월말 명퇴를 했다. 국세청장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 다는 김태호 차장, 실세, 즉 실질적인 2인자인 강민수 서울청장 등은 지난 7월 초 유임된 가운데, 올 연말과 내년초 또는 4월 총선이후 이들의 거취가 결정될 전망이다. 오직 최종 선택과 결정은 용산대통령실에서 하기 때문에 아직은 정확한 답을 내놓기가 여간 쉽지 않다. 다만, 오는 11월말~12월 상간에 정치권의 공천과 변화와 흐름 속에 그 향배가 결정날 전망 만 할 수 있을 뿐이다. *한편 강민수 서울청장은 지난 정부에서 2급 대전청장 신분 속에 새 국세청장 임명을 앞두고 2급 대전청장 신분에서 곧 바로 정무직 국세청장에 오를 수 없어 일단, 1급 서울청장에 발탁"된 바 있다.<사진...왼쪽부터=김태호 차장, 강민수 서울+김진현 전 중부>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3)현 정부 초대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한 오호선 중부청장<69년(1월).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은 행시37회 쌍두마차(김창기 국세청장, 강민수 서울청장)의 차기를 승계할 첫 대표선두 주자로 차기 인사 때 수도 서울국세청장이 매우 유력시 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현존하는 정통 TK(이현동+특히 임환수 전 국세청장 계보)인 4)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민주당 조응천 의원 동문). 서울대. 행시39회>은 김영기(56년. 경북 상주. 검정고시. 세대1기+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61년. 경북 영덕. 대구고. 고려대. 행시36회)이후 약 7년여 만에 국세청 조사국장의 지위에 올라섰다. 그는 선임이자 동기생 오호선 중부청장과 차기 서울청장을 놓고 일약 진검승부와 최고 최후의 피낙점 경쟁에 돌입해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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