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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역경을 이겨낸 사람들(1)]국세청, 김창기 국세청장...가장 힘든 시기를 경륜으로 승화(!)

[단독]-"김창기 국세청장, 중부~부산청장~1급 중 홀로 용퇴...6개월여 만에 제25대 국세청장 등극"-[인사청문회 없이 임명...국세청 고위직 인사 태평성대 이뤄~명퇴권유권은 사문화]

@인간사 새옹지마의 장본인...역대 국세청장 가운데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명퇴 후 6개월 야인생활. 부산청장. 중부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 서울청 조사2국장. MB정부 청와대 인사비서관실 등 역임>만큼 국세청 핵심+요직을 비켜나간(역임 못 해봄) 리더는 찾아보기가 여간 쉽지가 않다. 그 요직은...서울+중부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4국장. 중부청 조사1,4국장. 국세청 법인+국조국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인사기획과장. 조사기획과장. 세원정보과장. 감찰담당관. 대변인. 조사1과장 등등.<사진은 김창기 국세청장이 제25대 국세청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는 장면.>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인사청문회 없이 국세청장으로 등극한 사람. 6개월의 사나이<아래 참조>...수도권 1급 중부청장에서 1급 부산청장으로 사실상 좌천,...<중략>"


1>김창기 국세청장<사진>은 윤석열 대통령이 초대 국세청장으로 임명한 가장 힘든 시기를 극복(이겨낸)한 제25대 국세청장에 다름 아니다.


2>앞서 그는 부산청장에서 수도 서울국세청장의 지위에 까지 오른 바 있던 동기생 행시37회 임성빈 전 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과 함께 감사원으로부터 *불문경고(인사경고=이 싯점부터 향후 6개월 이내에 영전과 승진 등을 하지 말아야 하는 등)를 감내한 장본인 이기도 하다.


3>한편 그는 올 연말이면, 취임 1년 6개월을 맞이한다. 그의 인사행보가 이어질지 예서 끝날지 여부는 인사권자의 최종 선택과 결정에 따라 그 명암이 갈리겠지만, 그 만큼 국세청에서 위기를 기회로, 전화위복, 역경을 경력(륜)으로 승화시킨 리더는 보기 드물지 않나 싶다.<다음호에 계속>  


[김창기 국세청장...인사행보]
1)1급 중부청장~6개월 만에 1급 부산청장으로 좌천~부산청장 6개월 만에 1급 중 홀로 용퇴~정권 교체 후 6개월 만에 친정집 제25대 국세청장으로 금의 환향...취임 2022. 6.14일~현재.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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