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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풍향계(10.20)]국세청, 임박한 3급 부이사관 승진...비고시 68년생 중 누구에게 행운의 티켓이(!)

[단독+3인 3색]-"김학선 국세청 장려세제과장, 김기영 부가세과장, 김진우 역외정보담당관"...3인 공히 68년생, 충청, PK, TK출신"-[3인 중 단 한(1) 사람은 과연 누구(!)]

국세청의 세무서장급 이상 관리자의 연령명퇴가 올해의 경우 65년생인 상황에서, 임박한 3급 부이사관 승진후보 68년생 3인이 피말리는 피 낙점경쟁을 중점 전개하고 있는데, 승진 TO상 3인 중 단 한(1)명에게 주어질 승진티켓의 향배가 본인 자신은 물론, 동일 유력승진후보, 그리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에게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나아가 충주고, 영광고, 대동고 등 고교출신 중 어느 고교출신이 당상관 반열에 오를지 적잖은 사람들이 이를 예의주시 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임박한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을 앞두고 68년생 비고시(일반공채+세대) 3인의 고참 서기관급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중 누가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의 낙점을 받아 당상관 반열이라는 행운의 티켓을 확보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중점 대두.


이와 관련,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깃수 순과 연령, 그리고 출신지 측면에서 3인 모두 승진유력 후보로 손색이 없지만, 그렇다고 3인 모두 승진티켓을 줄 수는 없는 인사상황인 만큼, 이들 중 과연 누구 1(한) 사람이 국세청장의 선택과 결정에 의해 최정 화룡첨정 당사자가 될 지 여간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 않나 싶은 분위기가 역력.


한편 이들 3인 역시, 올해가 65년생이 연령명퇴 대상인 점과 상관관계에도 없지 않은 만큼, 또 승진인사에서 결론이 나야 하는 연령대(위치)에 서 있어 이들의 이번 승진여부는 향후 승진인사 판세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기도 해 이처럼 적잖은 관심사로 부가되고 있는 것이기도.<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68년생~비고시...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
-김학선 국세청 장려세제과장...68년. 충북 충주. 충주고. 세대7기*
-김진우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68년. 경북 영주. 영광고. 세대6기*
-김기영 국세청 부가세과장...68년. 부산. 대동고. 서울대. 일반공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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