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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전망대(9.24)]국세청, 빅4 핵심요직...TK+행시+서울대 출신이 독점(!)

[단독}-"국세청 인사역사 상 이런 경우는 없었다...국세청장, 차장~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4개 핵심요직 특정 출신지역에서 모두 차지 한 전(선)례 단 한(1) 번도 없었건 만]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가운데 국세청 최고위직 이자 핵심요직 4인이 모두 TK+행시+서울대 출신으로 두루 포진돼 있다는 전례없는 국세청 고위직 인사의 현주소다.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국세청 고위직 인사역사상 단 한(1) 차례도, 아니, 전례없는 국세청 고위직 인사가 단행된 바 있다"면서, "큰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는다" 고 말해 묘한 여운과 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기도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에서 최고의 핵심요직은 국세청장, 차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등이 이렇게 특정지역+특정 임용구분, 특정 대학이 동일(똑 같은)한 고위직이 두루 포진한 인사전례는 단 한(1) 차례도 없었다. 그런데 현재 국세청 상층부 4개 최고 최대 핵심요직은 아니다.


이를 테면, 본청장과 차장인 지역이 갈린다 거나, 본청 조사국장과 서울청 조사4국장 등이 역시 지역이 다른 경우 등은 존재했어도, 이렇게 4개 핵심요직이 모두 특정(TK출신) 지역인 사례는 없었기 때문이다. 


반면, 서울+중부+인천청장 등은 PK+경기+서울 등이지만 말이다. 


한편 정치권의 경우, 지난 4~5월말부터 줄곧 제기되어오던 차기 국무총리(모 부총리), 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장관(모 TK출신 정치권 의원) 등 인사카드가 실현되지 못 해 온 바도 없지 않다.


더욱이, 일부 언론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가 헌정 사상 처음으로 해임건의안이 가결돼 후임에 L모 씨가 중점 거명되고 있다는 보도가 없지 않은 가운데 국정감사가 끝나는 싯점에 후임 장관+개각 등,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공천권 행사 등에 이은 후폭풍이 과연 국세청 상층부에도 어떻게 다가올 지 향후 추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TK+행시+그리고 서울대 출신 4대 최고 핵심요직 고위직 면면]
1)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행시27회 이전환 전 차장도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2)김태호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3)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
4)박종희 서울청 조사4국장...72년. 대구. 대구영신고. 서울대. 행시42회
<4인 전원 TK+행시+서울대 출신...여지껏 이런 인사는 없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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