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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전망대(9.25)]국세청, 차기 지방국세청장 영전 2인 유력후보는(!)...[특집(4)]

[단독]-"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경북 청도, 세대5기)...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청일점 국장"-[연말 1급 부산청장, 2급 수도권 인천청장 중 둘(2) 중의 한(1) 곳...행시41회 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전남 강진. 행시41회) 과 자웅 겨룰 듯]...물밑 설왕설래 한창(!)

"국세청 빅4 1급 부산국세청장은 세무대학(세대 몫으로 분류)...최고참 맏형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유력시(!)"...앞으로 2~3개월 상간, 즉, 올 연말 국세청 고위직+지방청장급 인사에서 *박수복 국세청 세정복지관리단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아래 사진설명 참조>이 1급 부산국세청장, 또는 2급 인천국세청장 중 1(한) 곳으로 영전이 유력시 되고 있다. 이같은 인사분석과 전망은 국세청의 경우 전통적으로 1)객관적+예측가능한 인사, 2)전통적으로 지방청장 인사는 임용구분별에 의한 최고참 국장급을 우선적으로 영전인사하는 원칙, 3)행시출신+비고시 출신 등 최고참 연령(+맏형)을 우선 낙점하는데서 비롯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사진설명>=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대구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청 심사2담당관. 국세청 정보개발2담당관. 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금천세무서장. 국세공무원교육원 운영과장. 부산진세무서장. 대구청 세원분석국장. 서울국세청 조사4국 3-6팀장. 청와대 민정수석실 파견. 대구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등 역임>은 비고시 세대5기 최고참 국장으로 차기 부산+인천국세청장 중 유력 영전후보로 중점 거명되고 있다. 역시 양동훈 국장과 치열한 2파전+피낙점 경쟁에 이미 돌입한 상황이다.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은 국세청 본청 청일점 세대5기 국장인데다 정통 tk출신 차기 지방청장 유력후보에 다름 아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미리 가 보는 인사전망대]=차기 1급 부산국세청장과 4개 2급 지방청장 중 수도권 인천국세청장 등 2(두) 곳 지방청장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양 VS 박 대전"이 중점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다 영호남, 호영남 출신 지방청장 시대를 앞두고 있다. 불과 3개월여를 앞두고 있는 이 대전은 행시출신 대 비고시 세대출신 최고참 맏형 들 간에 선의의 피낙점 경쟁이라는 점에서도 초미의 관심인사로 중점 대두되고 있는 것이다.


호남+전남 출신이자 행시41회 67년 최고참 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사진>은 사실 광주국세청장으로 가야 하지만, 이미 양동구 광주청장(66년(상).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이 지난 7.3일자로 부임을 해, 열정적으로 업무추진을 하고 있어 그는 광주청장으로 갈 수가 없을 뿐아니라, 이른 바 다른 지방청장 즉, 인사행보 상 방향을 틀어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11인의 국장급 가운데 청일점 국장인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사진>은 근로장려금 상담센터(경륜의 전문외부 상담원 200여명)를 효율적으로 운용하면서 저소득층과 양질의 대 납세자써비스를 중점 전개해 오는 등 현존하는 세대5기 맏형 국장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이들 박+양 국장은 누군가는 1급 부산국세청장과 2급 최고의 수도권 인천국세청장으로 각각 영전이 유력시 되고 있는 것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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