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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맞수 인사행보(8.20)]국세청, 행시36회 김용균 전 중부국세청장 VS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4)(!)

[단독]-"지난 정부 초반 김용균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일약 1급 중부청장 대 영전...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o(2-M) 사안에 흔들려 결국 조사국장에서 명퇴한 풍운아(!)=임환수 전 국세청장과 대구고 동기동창"-[당시 서진욱 대구청장은 1급 부산국세청장으로 대 영전한 케이스와 대조]

"김용균, 이준오, 오호선 전 현 중부국세청장 등은 한 시대를 풍미한 풍운아+레전드"에 다름 아니다.  모두 국세청 조사국장과 연계된 직급과 행시 동기생 또는 후임자에게 길(道)을 터 주거나 인사행보에서 어떤 중대 사안으로 인해 엇 갈린 행보와 낙점, 그리고 그 혜택과 배신의 아이콘(특정인)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여전히 공공연한 비밀로 엄존하고 있다. 한편 서울국세청장이 유력시 됐던 오호선 현 중부청장은 출신지역인 경기 화성 관할 1급 수도권 중부청장으로 부임 한 바 있다. 총선과 연계된 출신지역별 인사인지 아니면, 차기 포석을 위한 인사인지 그 내막이 빠르면 9~10월말, 또는 연말 등지에서 엄중 밝혀질 전망이다.<사진은 어두운 그림자가 간혹 드리워지기도 했던 중부국세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 이준호 전 중부청장, 김용균 전 중부청장...그리고 현 오호선 중부청장, 임환수 전 국세청장...<중략>~이들 모두는 국세청 최고의 o순위 핵심요직 조사국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김용균 중부청장은 국세공무원교육원장과 서울청 조사2국장 등을 역임한 최고의 핵심요직을 거쳐간 조사국장+중부청장 들에 다름 아니다.


1)행시36회 동기생 김용균 전 중부국세청장과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명과 암~1급 영전과 명퇴 등 엇갈린 인사 행보(그 사안 만 아니었다면)


2)행시37회 이준오 전 중부청장...국세청 조사국장 최초 6개월~후임은 임 모 차장(!)...임 모 차장은 7개월여 조사국장 후 수도 서울국세청장 영전


3)행시36회 김희철 전 서울국세청장...한승희 전 국세청장에게 무한 감시 당 해(!)...퇴임 후 서울청장 당시 세무서장 등 모임 가지려다 해체수순


4)행시35회 김현준 전 국세청장...임 국장 후임~일약 한승희 청장 후임 국세청장으로 도약...본 청장 이후 김대지 전 국세청장을 차장으로 임명


5)김현준 전 국세청장...행시36회 김대지 전 국세청장~본청 국장 경력 단 한(1)차례도 없어 내내 물밑 불화설(說) 적지 않아~나중에 불화 도화선


*국세청 조사국장...1급 승진 못 하고 명예퇴직 사례...김영기 전 국장에 이어 2(두)회~김동일 전 국세청 조사국장(현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은 행정적 인사 아닌, 정치적 인사의 희생양이 아니냐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중평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초반 첫 국세청장으로 한승희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3회)을 취임시킨 후 국세청 조사국장(국장. 임경구)으로 그는 근무하고 있었다. 이 때 김용균 전 중부청장(63년. 경기 포천. 배문고. 서울대. 행시36회)은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으로 근무 중 이었고, 당시, 임 조사국장은 *O+M 사안(모 부처 등 공세와 흔듦=당시 모 국장 등 측)에 적잖은 피해를 입은 나머지 결국, 명퇴의 길(道)을 걸었다.<중략+생략>


tk출신이면서 평판과 세평, 탁월한 리더십을 보유해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호평일색이던 *임경구 조사국장(61년. 경북 영덕. 대구고. 고려대. 행시36회)은 임환수 전 국세청장(62년. 경북 영덕.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과 대구고 동기동창 이었지만, 1급 승진의 영예는 대조+상대적으로 테니스를 본 취미로 둔 서진욱 전 대구청장에게 1급 부산국세청장에게 돌아갔다.


그 당시 영호남 대표 선두주자 였던 임경구 전 국세청 조사국장과 김희철 전 서울국세청장(60년.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회)은 줄 곧 용호상박 행시36회 쌍두마차에서 국세청 상층부를 형성해 왔지만, 김희철 전 서울청장은 한승희 전 국세청장의 극심한 견제(후임 본청장 등을 놓고)를 받았다.


이와는 상대적으로 임경구 국장은 조사국장에서 명퇴를 하게 되고, 김용균 당시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이던 그가 일약 행시36회 첫 중부국세청장 스타트를 끊게된다.


이후 행시36회 중부청장은 김용균 청장에 이어 김용준, 유재철 청장 등에 이르기까지 3인이 연이어 역임을 한데이어 조사국장을 6개월 밖에 못 한 이준오 씨는 후임 임광현 차장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게 된다.


한편 그 당시 임경구 국세청 조사국장의 후임으로 행시35회 출신인 김현준 전 국세청장이 그 바통을 이어 받은 바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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