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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전망대(8.19)]국세청, 올 연말 고공단 2석 명퇴 확정...단, 오는 9~10월말 정치권 지각변동과 연계(!)

[단독]-"장일현 부산청장(세대5기), 한재현 중부청 징세송무국장(65년)...고공단 2석 명퇴 예정"-[연말 연초+내년 4월 총선 앞두고...정치권 지각변동 급 개각+공천~국세청 상층부 변화도 엄중 예고]-"국세청 3급이상 고위직 인사패턴 중대 기로...태평성대에서 지각변동 상황 올 가능성 매우 커(!)"

<사진 설명>=올 연말 국세청 고공단 이상 명퇴는 2석(장일현 부산청장과 한재현 중부청 징송국장 등)이 확정돼 있는 가운데 이들 모두가 세대출신으로 행시출신은 올 연말에 명퇴대상이 단 한(1)명도 없다. 그러나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국회의원 공천에 따른 장관급 개각과 대대적인 공천인사가 예고되고 있어 국세청 상층부도 예서 결코 자유스럽지 못할 상황이어서 지각변동과 핵폭탄급 인사가 예고되고 있다는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올 연말 국세청의 고공단 이상 명퇴는 2석(장일현 부산청장, 한재현 중부청 징세송무국장)에 불과한 가운데 오는 9~10월 말 경 정치권의 개각 등 공천과 연계된 지각변동급 인사가 단행될 경우 국세청 상층부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 전망이 우세.

이는 정치권의 내년 4월 총선과 그에 앞선 공천과 정치권의 개각 등을 감안 해 볼 때 국세청 상층부의 인사행보는 예측불허+선부른 인사전망 등이 병존하고 있는 분위기가 엄존.



일단, 현 싯점에서 확정된 연말 고위직 명퇴 등 인사는 고공단 국장급 이상에서 고작 2석(부산청장, 중부 징송국장 등)에 불과한 상황으로 이 경우가 현실화 될 경우 국세청 고위직 인사는 어찌보면, 싱겁다 못해 하나 마나 한 인사가 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분위기와 시각 또한 엄존.


그러나 총선 일정과 개각의 연계선상에서 오는 9~10월말엔 어떤 방식으로든 정치권의 공천과 이에 따른 개각 등은 단행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국세청 상층부도 이 상황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할 인사상황이 전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데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견을 달리 하고 있지 않다는 분석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오는 9~10월말을 예의 주시하는 분위기 또한 역력.<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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