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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맞수 인사행보(8.19)]장일현 부산+양동구 광주청장...세대5기 동기생 부산+광주청 접수

[단독]-"장일현 부산청장...김동일 국장과 부산+인천청장 놓고 자웅 겨뤄 대 영전"-[양동구 광주청장...국세공무원교육원장서 일약 광주청장 직행~국세청 고위직 인사 역사 상 최초]

"제주도에 활짝 피었던 유채 꽃...이제 국세공무원교육원장도 현직에서 1년 역임한 후 명퇴하던 인사패턴은 옛 말이 된 듯 싶다"...세대5기 선두주자 였던 장일현 부산+양동구 광주국세청장은 66년생 동갑에다 6개월 차이를 두고 각각 부산+광주국세청장의 반열에 올라섰다. 이들 두(2) 지방청장은 서로 경쟁관계는 아니었지만, 상대방 즉, 특정 1(한) 보직을 놓고 서는 그 누군가와 본인 의지와는 상관없이 치열하고 피 말리는 승진경쟁을 중점 전개 한 바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장일현 부산청장...김동일 국장과 부산+인천청장 놓고 자웅 겨뤄 대 영전"-[양동구 광주청장...국세공무원교육원장서 일약 광주청장 직행~국세청 고위직 인사 역사 상 최초]"...66년생 동갑 대표 선두주자로 각광 받아


@66년생 세대5기 동기생 장일현 부산청장과 양동구 광주청장은 6개월 차로 각각 지방청장으로 부임했다. 이들 두(2) 지방청장은 세대5기 선두주자 이면서 나이로는 양동구 광주청장이 66년 상반기생으로 6개월 더 형님이지만, 지방청장과 승진+영전은 오히려 장 부산청장이 한 타임씩 앞서 나갔으며, 올 연말에도 이같은 용퇴 일정이 예고되고 있다.


현재 국세청 고위직에서 세대5기는 고공단 4명(장+양 지방청장,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 등)과 김길용 강남세무서장, 장신기 중부청 납보관 등 2명 등 모두 6명이 건재하다. 그만큼 세대5기는 유능한 인재군단에 다름 아니다.


특히 장일현 부산청장은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즉, 행시38회인 김 전 국세청 조사국장 간에 피낙점 경쟁에서 당당히 1급 부산청장의 반열에 올라서 세대출신 선두 대표주자로써의 위상을 한 껏 제고시킨 바 있다.


이 과정에서의 김 전 조사국장에 대한 유임인사는 행정적 인사라기 보다는 정치적 인사의 산물이라는 데 동의하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적잖은 일치된 견해로 풀이하기도 한다. 물론, 인사는 인사권자 고유의 권한이지만 자칫, 열수 없는 판도라의 상자 이긴 하지만 말이다.


이에 비해 양동구 광주청장은 국세청 고위직 인사역사를 새로이 쓴 바 있다. 국세공무원교육원장에서 일약 광주국세청장으로의 대 영전은 최초이자, 적잖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이 서울+중부청 조사국장 또는 용(+명)퇴를 손꼽은 바 있고, 전 국세청 모 부이사관(현재는 서울청 고위직=비 공개)은 "그가 인사적으로 뛸 때는 현직에서 용퇴를 감수 할 지도 모른다"고 일침을 날린 바도 없지 않다.


한편 양동구 광주청장은 전 중부청 감사관 시절 관내(*전 시흥세무서장 건 등) 대내외적으로 난관에 처한 감사+감찰 업무를 탁월하고 전향적으로 처리한 바 있으며, 직원 상하관계로부터 세평과 평판이 최고조에 이른 포용적+덕장의 리더십을 표방+견지 한 바도 없지 않다.


나아가, 국세청 현 감찰담당관 실은 최근 박광수 전 국세청 감찰담당관 3년(전 인천청 조사1국장 역임) 때 사안으로 감사원의 엄혹한 감사에 직면, 두(2) 가지 인사상 변화가 없지 않았다.


그 첫번째는 바로 감사원 출신 감사관, 그리고 감찰담당관 등 복심 4인 과장 독대 문화에 O영향을 끼친 바 있고, 감찰담당관은 본청장 독대 이전에 감사관, 국장에게 사전 보고를 하는 업무형태가 새롭게 형성되기도 했다.


두 번째는 그 사건이후로 본청 감찰담당관이 전제를 도맡아 집행하던 전국 지방청 감사감찰 총괄 업무 집행을 해당 관내에서 발생한 사안은 해당 지방청 감사관이 책임지고 해결하도록 하는 업무체제로 전환된 바 있다. 그 사건 이후로 말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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