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창기 국세청장은...1)서울대+행시, tk출신 중 박병환 국장을 선택, 2)충청출신 2석 속 호남+세대출신 1석 위상 지켜"-[차기 고공단 승진 비고시...장신기 중부청 납보관 대(對) 한경선 서울청 감사관 간 동갑내기(67년생)...피 말리는 낙점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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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기 국세청장<사진>은 지난 4석에 대한 고공단 승진인사에서 김길용 전 서울청 징세관을 강남세무서장으로, 고공단 승진은 같은 TK+서울대 후배 행시44회 69년생을 낙점했다. 이들 두(2) tk출신 고위직을 말이다.<아래 참조>
이와함께 박광종 서울청 납보관을 중부청 조사3국장으로 세대5기 동기생 장신기 전 광주청 조사1국장은 중부청 납보관으로 전보 했다. 이들 두(2) 사람 역시 같은 호남(전남) 출신이면서 세대5기 동기생이다. 이처럼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의 심중 깊숙히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그도 얼마나 적잖은 고심이 많지 않았겠는지 짐작이 간다고 볼 수 밖에 없고, 인사권자 고유의 권한을 *감나라 배나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 라는 것 또한 국세청 고위직 인사의 한 단상이 아닐 수 없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평소 고위직(3급 이상) 인사를 단행함에 있어서 1)연령+승진 순, 2)지역안배, 3)임용구분별 안배(사실은 행시우선권 이지만, 그래도), 인사를 단행해 왔다. 그런 그도 명퇴권유권 역시 사용하지 않은 채 적잖은 고민과 고심, 수 많은 상상과 명상을 하지 않았을까(!)...<중략> 참고로 신충하기로 유명한 한승희 전 국세청장은 휴가 때나 승진인사를 앞두고서는 적정량의 서책을 휴대하고 사찰(절+)을 찾아 수 만 가지 명상에 잠긴 뒤 결론을 내리곤 했다는 전언과 설설설(說)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그러고 보면, 임환수 전 국세청장은 인사의 달인으로 기본 6개월을 전후로 자신의 인사행보를 예측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강력한 명퇴권유권도 적극 사용했던 점은 같은 행시+TK출신인 임+김 국세청장 등에게선 참으로 인사스타일이 달라도 너무 다르긴 하다.<다음호에 계속> [지난 7일자 고공단 승진 4석 프로필 면면] -박광종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67년. 전남 광산. 광주살레시오고. 세대5기 -윤승출 부산청 성실납지국장...72년. 충남 보령. 충주고. 서울대. 행시44회 -박병환 부산청 징세송무국장...69년(4월). 경북 영주. 영주영광고. 서울대. 행시44회 -김태호 부산청 조사2국장...72년. 대전. 충남고. 서울대. 행시43회 <행시(3), 세대(1)명, 출신지 충청(2), 전남+tk출신 각 1명...서울대(3), 세대(1)명>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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