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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인사권자의 고심 더 해 가는 고공단 승진 4석 인사(!)...설설설(說)

[단독]-"행시는 시간 남아...최소 연말, 빠르면 9~10월말 인사 때 또 하면 된다지만"-[세대출신은 사실상 시간이 없어...박광종 서울청 납보관, 김길용 서울청 징세관=영호남 2인 동반 승진은 해피한 인사]-"한경선 부이사관 강남세무서장 갈 까(!)"

후임 강남세무서장과 인천+대전청 국장급으로 전보가 예상되고 있는 충청권 세대6기 청일점 대표주자<67년. 충남 대천. 성보고. 세대6기>는 전임 충청권 2인 지방국세청장의 각별한 지원과 OO역할에 충실한 바 있어 국세청 요직(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남인천세무서장,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부가세과장 등)을 역임한 바 있는 경륜의 정통 조사법인 기획통으로 유명세를 달리 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고공단 4석 승진과 약 2주째 공석 중인 강남세무서장을 놓고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의 고심과 숙고가 진한 여운 속에 아직도 낙점 소식은 여전히 오리무중 그 자체 인듯.


1)행시는 시간 남아...최소 연말, 빠르면 9~10월말 인사 때 또 하면 된다지만"~고심 깊어가는 김창기 국세청장
2)[세대출신은 사실상 시간이 없어...박광종 서울청 납보관, 김길용 서울청 징세관=영호남 2인 동반 승진은 해피한 인사]-"한경선 부이사관 강남세무서장 갈 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당초 모 부이사관이 내정된 것 아니냐는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에서 최근 한경선 전 국세청 부가세과장<사진>이 새로운 강남세무서장 후보로 급부상 중이라는 주장과 전언도 적극 제기하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


강남세무서장은 그 동안 3인 연속 TK출신(구상호, 이응봉, 최인순)이 낙점된 바 있고, 비고시 출신이 계속 간 바 있으며, 이번의 경우 또한 비고시, 세대출신 등에서 낙점이 예상되고 있는 분위기 또한 역력.


그러나 고공단 승진과는 달리 강남세무서장은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의 의중이 99.99% 반영된다는 국세청 인사상 정설이자 공공연한 비밀로 통하고 있어 비고시+세대출신에게 우선권이 주어지고 있기도 해 이처럼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도.


한편 한경선 전 국세청 부가세과장은 인천청+대전청 국장급으로의 전보돼 예상되고 있는데, 그는 지난 정부에서 모 고위 관계자 2인(지방청장급)의 적극적인 o원을 받은 바 있고 그들의 oo역할에 충실했었던 경륜의 인물로 남인천(현 남동세무서장)세무서장을 시작으로 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부가세과장을 역임하는 등 세대6기 중 유일한 3급 부이사관 승진자로 유명.<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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