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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이제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은 지방청장 나가는 교두보(!)...엄연한 기관장급(!)

[단독]-"1급 김용균 전 중부국세청장~최근 양동구 광주청장에 이르기까지 무려 6명 째...영원한 기관장급 국세공무원교육원장"-[72년생 행시38회 신임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연탄불 리더십 보유자(!)]-"양동구 전 원장은 타고난 관운과 행운아"

신임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서울청 조사3국장.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광주청 조사1국장. 국세청 법인세과장. 징세과장 등 역임>은 서울, 광주청 조사1국장 등을 두루역임한 연탄불 리더십 소유자로 유명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신임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사진>이 기관장급인 국세공무원교육원장으로 부임 된 가운데 국세청 인사행보와 관련, 역대 교육원장 등이 재 조명되고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어 주목.


역대(+최근) 교육원장 중 지방청장을 역임하는 등 영전을 한 사례는 6인<아래 참조>이며, 행시출신이 4명, 비고시 세대출신은 2명 등으로 나타난 상황으로 최상로 전 원장은 현직에서 후진을 위한 용퇴를 하게 돼 행시출신에선 유일하게 지방청장을 못 나간 경우로 기록.


특히 김용균 전 중부국세청장은 지난 정부 첫 1급 중부청장으로 영전을 한 케이스로 국세공무원교육원장에서 서울청 조사2국장으로 전보된 특이한 케이스 인사에다, 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 모 지금도 모 지방청사 앞에 여전히 남아 있는 oo카드 사안<*중략>에 의한 인사로 서울청 세원분석국장으로 자리이동 후 본청 개인납세국장에서 1급 중부청장으로 나간 독특한 인사의 진기록 보유자 이기도.


그런가하면, 이현규 전 인천청장의 경우도 부산청 조사2국장에서 국세교육원장으로 전보된 뒤 또 서울청 조사3국장으로 전보됐다가 마지막으로 인천청장을 가게 돼 최근 이들 교육원장은 예나 지금이나 인사의 진기록과 질곡의 인사 기록을 남기게 된 묘한 인사 사례로 남기에 충분한 인사이기도.


TK출신 중 박만성 전 대구청장, 조정목 전 대구청장과 정철우 전 대구청장 역시 공히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을 역임한 후 마지막을 대구청장으로 공직생활을 마감한 케이스로도 국세청 인사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바 있어 이 또한 진기록 이기도.


한편 *뭔가 특명(!)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정통 인사통 관계자의 전언이 없지 않은 양동구 전 교육원장 역시 광주청장으로 영전을 해 이제 교육원장은 지방청장을 나가게 되는 전진기지이자 교두보 보직임이 여실히 입증되고도 남음이 없지 않다는 게 인사행보의 한 축으로 엄연하게 설정된 상황.<다음호에 계속>


[최근 기관장급 국세공무원교육원장~지방청장 영전한 사람들]
1)김용균 전 중부청장...서울청 조사2국장, 세원분석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2)박만성 전 대구청장, 3)조정목 전 대구청장+정철우 현 대구청장.
5)이현규 전 인천청장...서울청 조사3국장~인천청장
6)양동구 현 광주청장...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차기 국세공무원교육원장...행시출신<행시38~40회> 유력시 속 모 국장 설설설(說) 파다한 분위기...현 행시38회 송바우 교육원장, 전 국세청 기획조정관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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