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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인사풍향계(7.12)]국세청, 공석 중인 고위직...대기발령 중 5인은(!)

[단독]-"1)고공단 공석 4석(중부청 조사3, 부산청 조사2, 징송, 성실), 2)3급 부이사관 승진 5석, 3)대기발령 중(강동훈, 한경선, 김승민, 남우창, 장신기 부이사관)...승진 발표 초읽기"-[그리고 강남세무서장은 누구(!)]

국세청 5석에 대한 승진과 영전 인사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이번 인사는 종전 그 어느 때 보다 사연도 많고 관심도 여간 적지 않은 판세다. 비고시 세대출신은 갈 길(道)이 너무도 바빠 기다릴 틈이 없으며, 후임 강남세무서장 역시 누구로 낙점을 할지 여부를 놓고 가장 고심이 큰 사람은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이 아닌가 싶다. 이제, 그 결정의 시간이 임박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1)고공단 4석(중부청 조사3, 부산청 조사2, 징송, 성실),...행시44회+세대5기<윤창복, 공석용, 박광종, 김길용>
2)3급 부이사관 승진 5석,...행시(3), 비고시(2)명 안배에 방점=피(血) 말리는 낙점<예측불허 속 고심만 더 해 가~이태훈, 고근수, 박근재, 고영일, 김학선, 김기영, 장권철>
3)대기발령 중(강동훈, 한경선, 김승민, 남우창, 장신기 부이사관)...승진 발표 초읽기"~비고시 저 마다 사연 많아
4)[그리고 강남세무서장은 누구(!)]...3급 부이사관급 중 누가 강남세무서장 갈 까(!)~*세정가+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모 부이사관 또는 한경선 부이사관 중 설설설(說) 만 무성...최종 낙점은 오직 김창기 국세청장의 선택과 결정에 달려(!)


초읽기에 들어간 국세청 고위직 승진 및 전보인사를 앞두고 물밑 설왕설래가 한창.


관심의 촛점은 고공단 승진 4석의 경우 행시44회와 세대5기 등으로 모아지고 있으며, 행시, 세대 각각 2석 씩 안배가 될 전망이 유력시되고, 부이사관 승진 역시 3 대 2 수순이 공정과 공평한 인사안배가 될 것 같다는 인사전망과 분석에 방점이 찍히고 있다는 정통 인사통들의 한결같은 전언이 주류.


나아가 후임 강남세무서장의 경우도 초미의 관심사 이기는 마찬가지, 과거 이청룡 전 대전청장과 외부파견 나가 있는 정용대 국장의 경우는 강남세무서장 이후 그곳에서 명퇴를 하지 않고 생환을 한 바 있는 유일한 2인 고위직 이었는데, 이번에도 한경선 부이사관과 모 부이사관 등 2~3명이 후임 강남세무서장으로 소문과 하마평이 중점 제기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해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의 최종 선택과 결정에 적잖은 사람들이 예의 주시하고 있는 분위기 또한 역력.


한편 이번 승진과 후임 강남세무서장을 놓고 그 어느 때 보다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의 고심이 하늘을 찌르고도 남음이 없지 않다는 게 정통 인사통 고위 관계자들의 한결같은 전언.<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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