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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풍향계(7.11)]국세청, 고공단 4석...3급 부이사관 5석 승진인사 임박(!)

[단독]-"1)고공단 승진(행시44회, 세대5기) 3 대 1 또는 2 대 2, 2)3급 부이사관 승진(4 대 1이냐, 3 대 2) 행시 대 비고시 첨예한 승진 인원 임용구분별 낙점 인사에 방점"-[김창기 국세청장...순리와 열심히 일 한 사람 승진시킨다에 진한 1(한) 표(!)]

임박한 국세청 고공단 승진 4석, 3급 부이사관 승진 4석...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중부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 서울청 조사2국장. MB정부 청와대 인사비서관실 역임>은 과 하지도 특정부분에 치우치지도 않는 안배와 배려, 그리고 탕평인사에 주력해 왔다. 이번에도 그의 순리에 의한 인사가 어김 없이 예고되고 있다는 세종청사 주변의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초읽기에 들어간 국세청 고위직 승진인사 9석 중 행시 대 비고시의 어떤 적정한 안배인사가 단행될지 적잖은 사람들이 그의 선택과 결정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순리와 안배, 그리고 특정인과 요직에서 근무한 *사람(본청 과장급) 만을 반드시 승진시키지는 않는다. 한직과 중요부서에서도 열심히 일한 *사람을 임용구분과 출신지역을 가리지 않고 공정하게 승진시킨다...<중략>"


 1)고공단 승진(행시44회, 세대5기) 3 대 1 또는 2 대 2,...윤창복 서울청 과학조사담당관, 공석용 인천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박병환 인천청 조사1국장, 윤승출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행시출신), 박광종 서울청 납보관, 김길용 서울청 징세관, 장신기 전 광주청 조사1국장(세대5기) 등등에서 4석 승진자 나올 듯.


2)3급 부이사관 승진(4 대 1이냐, 3 대 2) 행시 대 비고시 첨예한 승진 인원 임용구분별 낙점 인사에 방점"...이태훈 국세청 인사기획과장, 고근수 국세청 감사담당관, 김준우 국세청 감찰담당관, 전애진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박근재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등 이상 행시출신, 비고시출신(김학선 국세청 장려세제과장, 고영일 국세청 소비세과장, 김기영 국세청 부가세과장, 장권철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등등)...<중략> 


[김창기 국세청장...순리와 열심히 일 한 사람 승진시킨다에 진한 1(한) 표(!)]


임박한 국세청 고공단 승진 4석과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에서 김창기 국세청장은 핵심요직에서 단 한(1) 번도 근무 해 본 적이 없어 그의 승진인사는 순리(서)와 안배, 출신지역 역시 안배, 반드시 핵심요직에서 근무한 사람 만을 우선해서 승진시키지 않는 무난한 탕평+배려+안배 인사를 실시해 왔다.


그런 그가 이번에도 숫자만 약간 우세(행시 측)할 뿐 평탄한 인사를 실시할 것으로 어렵지 않게 예상된다. 다만, 승진을 앞두고 있는 유력후보들은 벙어리 냉가슴과 속 만 태우는 애간장을 태우는 시간은 지속되고 있다. 숫자는 적고 승진할 사람은 목전에 와 있고, 국세청 고공단+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모두 9명에 달하는 고위직 인사에서 김창기 국세청장의 선택과 결정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과 유력후보들 적잖은 사람들이 불볕더위와 장마가 혼재한 7월의 한 복판에 서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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