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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비화(4.30)]국세청장에 3대 권한 위임 받은 막강 차장(!)...설설설(說)

[단독]-"1년 유임+서울청 조사4인 국장 차장실(호출+독대 위임), 인천청 전신(중부청 조사4국) 과계장, 조사요원과 오찬 환담), 5급 사무관급 인사권 상당부분 위임 등...김봉래 전 국세청 차장"-[서울청 조사1~4국장 세종청사 차장 실 호출 독대는 역사적 인사 사건]-"인사의 달인, 임환수 전 국세청장의 위임이 있었기에..."

약 1년여의 국세청장과 차장은 모두 TK출신(김창기 국세청장, 김태호 차장)으로 국세청 최고위층의 양 金 시대를 구가하고 있다. 막강 TK출신 이현동, 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에도 청 차장이 TK출신 인 적은 없었다. 호남, 충청, 서울 등이 대부분이었고, 충청 출신 국세청장(김덕중) 시절에는 TK출신 차장 이전환 전 국세청 차장이었다. 오는 6월말 제2기 국세청장과 러닝메이트 국세청 차장으로 일단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 않나 싶다. 아무튼 영남권 청, 차장 즉, TK+PK(청 차장)은 이 때 임환수 국세청장, 김봉래 차장 인맥이 환상의 인사파트너가 아니었나 싶기도 하다...차기 국세청장과 차장은 과연, 어떤 지역 출신으로 그 합을 맞출지 여간 기대가 되지 않는다 아니 할 수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특집...국세청 인사비화(3)]=인사의 달인으로 평가받던 임환수 전 국세청장(62년.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은 행시37회에겐 유독 야박한 인사를 실시했던 청장으로 유명하다. 이는 기수 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행시출신 사이에서 1)행시38회 임광현 전 차장과 노정석 전 부산청장 등과, 2)행시39회 정재수 현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과 안홍기 전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등을 각각 선두주자로 내 세워 행시37회 선수들을 양 쪽(중간)에 위치한 채 인사 상 무한 압박을 시도한 장본인 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정부와 현재의 행시37회 출신은 국세청장, 서울+중부청장, 그리고 국세청 조사국장 등을 역임하는 대 반전을 이루고 있지만 말이다. 다만, 행시37회 출신이 유독 가 보지 못한 유일한 고위직은 바로 *국세청 차장이다....<중략>


1)역대 국세청 차장을 2년 유임하면서 비록 국세청장의 반열에 올라서진 못 했어도, 국세청장의 인사권 중 일부를 위임 받아 副(버금 부) 국세청장 역할을 몇 가지 한 사람이 바로 *김봉래 전 국세청 차장(59년. 경남 진주. 배정고. 고려대학원. 방송대. 일반공채)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


2)그는 감히 국세청장이 아니면, 독대나 면담, 지시가 전혀 허용되지 않던데서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1, 2, 3, 4국장<국제거래조사국장은 제외>을 세종청사 국세청 차장실로 호출, 국세청장의 지시사항을 1인씩 독대로 풀어 나갔던 것으로 회자된다. 이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에 해당되지만, 역대 국세청장 인사와 청장 등에서는 아마 모르긴 해도 전무후무한 일로 기억되기도 한다.<*그 때 전개된 조사4인 국장 호출은 서울청사에 내 걸린 ooo을 없애(내리)는 등과 임환수 청장의 모 국장에 대한 개별지시(난해한 내용)를 기술+우회적으로 차장에게 위임한 그의 용병술에 다름 아니라는 전언도 없지 않았다.>...<중략>


3)김봉래 전 차장은 인천청이 개청되기 前 중부청 조사4국 시절, 모 조사O과의 수석 사무관과 모 o직원 간에 S 사건이 발생해 문제가 된 적이 있었던 바 이를 본청 감찰에서 대대적인 감찰을 나가게 되면, 인천청 개청을 앞두고 중부청 조사4국과 나아가 국세청 전반에 악영향을 끼치게될 분위기 였었으나, 김 차장이 직접 조사4국을 방문, 전 요원과 오찬을 하면서 대화와 경청을 했는가 하면, 저녁까지 사비를 털어 식사하면서 중부청 조사4국 요원들을 안심+위무 했다. 그 결과 이 사안은 그 여진이 사그라 들기에 이르렀다.<여기엔 형님과 SNS, 카카오톡, 감찰, 외부로의 비화 없음. 정직, 등이 설정된 바 있지만, 인천청 개청을 위한 안정화와 기본 다지기가...*중략> 


4)한편 위 두 사안에 연관된 관리자 들은 직간접 적이긴 하지만, 향후 모두 1~2급 지방청장을 역임하게 된다. 국세청과 조직, 그리고 국세청장과 차장 등의 찰떡호흡이 무한 빛을 발하게 되는 숨겨진 인사비화 이지만, 이를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공공연한 비밀에 다름 아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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