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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행보(5.3)]국세청, 행시41회...4인 4색(윤영석, 이경열, 신희철, 민주원 인천청장)...설설설(說)

[단독]-"윤영석 광주, 이경열 대전청장...용퇴 선상, 신희철 국장(인천+광주청장), 민주원 인천청장 본청 국장 입성 또는 유임"-[신희철 국장, 양동구 국세공무원교육원장과 광주청장 놓고 막판 치열한 피 낙점 경쟁...누가 O순위 이다~세정가+국세청 안팎=설왕설래 한창(!)]

상반기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서 인천청장(청장. 민주원)에 대한 인사행보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한창이면서도 민 청장에 대한 인사행보가 인사변수로 중점 제기되고 있다. 과연 다가올 인사에서 이에 대한 인사상 용병술이 어떻게 구현(실행) 될지 여부가 다른 지방청장 인사 못지않게 초미의 관심인사로 중점 대두되고 있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외곽에서 바라 본 인천국세청사 전경.>...<최근 인천국세청 개청 4주년 기념식 치른 이유가 변수이자 인사행보에 어떤 영향과 시사하는 바와 그 암시는(!)"...국장급이 가장 선호하는 2급 지방청=인천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1.5급+수도권 2급 지방청인 인천국세청장(청장. 민주원)의 상반기 6월말을 전후 한 지방청장급 인사에서 다시 한 번 인사변수+격변의 인사요충지가 되고 있다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주장과 분석이 주류.


1)민주원 인천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 전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의 경우 종전 국세청의 인사전례를 깨고 인천청장으로 취임 했으며, 조만간 단행될 고위직 인사에서 본청(세종청사) 국장급 입성과 연말까지 인천청장을 역임하게 될 것이라는 양(2+두가지)대 설이 중점 개진되고 있는 상황으로 후자 보다는 전자의 인사행보에 더 무게감을 두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2)이럴 경우 후임 인천청장에 신희철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박수복 중부청 조사3국장, 그리고 제3~4의 인물이 물밑에서 중점 거명되고 있는 분위기 또한 역력.


3)신희철 국장의 경우, 인천청장과 광주청장, 또는 국장급 유임에 무게감도 없지 않아 일종의 *O놀이패에 해당된다는 유무형의 인사행보 설도 중점 제기되고 있어 향후 인사행보에 적잖은 관심사가 되고 있기는 민주원 인천청장과 마찬가지로 세정가 안팎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는 행시41회 고공단 국장급 중의 1(한) 인.


4)서강대 대표주자이면서 65년생인 윤영석 광주청장과 역시 행시60회 호남출신인 이경열 대전청장 등 2인은 이변이 없는 한 후진을 위한 용퇴 선상에 서 명퇴신청이 유력시 되고 있는 상황, 반면, 정철우 대구청장의 "OO있지 않을 사람이라는 소문과 하마평 등 그의 인사행보를 놓고 이제 OO 멈추어야 하는 것 아니냐와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등의 양비론 인사행보 설도 중점 제기되고 있는 상황도 엄존.


5)한편 앞으로 5~6월(오뉴월) 상간에 누구에게는 잔인한 5월, 누구에게는 가문의 영광이자 영전의 길(道)과 후진을 위한 용퇴선상에 서는 이른 바 엇갈릴 인사행보는 이들 행시41회권 4인을 포함, 행시38~9회, 그리고 비고시 세대5기 출신 국장급 들 간에 극명하게 엇갈린 인사행보를 예고.


6)다만, 명퇴종용(+권유)권이 사라진 작금의 국세청 고위직 인사와는 상반되게 세무서장급의 경우 올해 명퇴대상 연령인 65년(상반기생) 세무서장급은 당연지사 이지만, 그 이외의 대상인물은 3대 욕(식용, 수면욕, O욕)에 급 손상이 가해 져 벙어리 냉가슴을 앓고 있는 사람들(세무서장급...서울시내)이 한 두 사람이 아니라는 입소문이 적지 않아 문제라면 문제가 아닐 수 없는 분위가 역력하기도.<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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