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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비화(4.29)]"왜(!), 나만 나가라고 그래요, 1급 둘(2)도 같이 냅시다"...설설설(說)

[단독]-"지난 정부...김대지 전 국세청장 시절, 1급 양 o 씨~당시 김창기 부산청장 홀로 명퇴신청 권유...<중략>"-[앞선 김창기 국세청장, 6개월의 사나이...마침내 제25대 국세청장에 올라 서]-"1급 중부+부산청장 6개월, 명퇴 후 6개월 만에 화려한 복귀...정권교체에 따라(!)"

"6개월의 사나이+순리와 지역안배, 탕평인사, 명퇴권유권의 비 사용, 정무직 국세청장과 1급 중부+부산청장, 홀로 명퇴 후 6개월 만에 화려한 제25대 국세청장으로 부활<윤핵관 모 의원의 든든한 지원 설설설(說)> 등, 사실 김창기 국세청장은 지난 정부에서도 누가 대통령에 당선되든지 간에 차기 국세청장으로 임명될 것이라는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이 한창 이었다. 4월의 끝자락에서 그가 과연 2년 차 국세청장 역임을 이어갈 지 아니면, 5월 개각대상에 포함될 지, 국세청장이 만약, 제o의 인물이 등장할 경우 그 유력후보는 2명(!!)이 될 전망이다.<김창기 국세청장의 인사관은 절대 무리하지, 편파적인 인사를 하지 않는다는데 방점이 찍혀있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인사비화(2)...김창기 국세청장의 화려한 부활]=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은 지난 대선 전, 즉, 지난 정부에서 행시 동기생이자, 같은 서울대 출신 *임성빈 전 서울국세청장(65년.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회)과 중부+부산청장으로 같은 인사행보를 보여줬다.


1)이들은 억울 하게도 김현준 전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 시절(당시 차장은 김대지 전 국세청장...67년.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회)에 벌어졌던, 박광수 전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국세청 감찰담당관 3년 역임>의 본청 감찰과장에 대한 감사원과 BH 등의 직무OO 사안으로 감사원으로부터 *불문경고(=인사경고, 사실상 6개월이전에 지방청장 등 승진의 어려움을 뚫고 중부+부산청장으로 영전을 한 장본인)를 벗어난 사람들로 당시 행운과 영전의 인사행보를 보여준다...<중략>


2)당시 김창기 전 중부청장은 역임 6개월 만에 국세청 인사역사상 사상 유례없는 1급 부산청장으로 좌천성 인사를 당한다. 그 뒤 또 부산청장 역임 6개월 만에 명퇴권유를 당하는 이중고(6개월 1급 지방청장)를 겪게된다.


3)그 때 후임 중부청장은 김재철 전 중부국세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으로 김재철 전 중부청장은 김창기 국세청장이 국세청 세정홍보과장 시절, 세정홍보 1계장으로 이 내용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중점 회자된 바도 없지 않았다....<그 때의 김재철 전 중부청장의 인사행보(중략), 김창기 부산청장의 심정(외부로 표출된 사례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중략)은 오직 그 만이 알고 있을 터 였다.


4)부산청장으로 명퇴를 권유받을 때 사실 여부를 떠나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김창기 국세청장<사진>은 "왜(!), 나만 나가라고 하느냐...1급 2인(임 씨)도 같이 내라 해야지...<중략>"라는 문구가 한창 회자되곤 했었다.


5)김창기 국세청장에게 당시(지난 정부)엔 두(2) 가지 인사행보가 설정된 바 있다. 차기 대선에서 누가 대통령에 당선 되더라도, 그는 1)국세청장으로 임명될 것이고, 아니면, 2)명퇴신청 후 공직자 윤리법에 의해 3년 이후 *법무법인 바른으로 진출할 예정으로 알고 있다...<전 모 세무서장의 확실한 전언...조정목 전 대구청장과 함께> 


6)한편 김창기 국세청장이 제25대 국세청장이 되기 전(前), 후임 국세청장을 놓고 김창기 전 부산청장, 강민수 전 대전청장 등과 양 임 씨 중 그 누군가가 차기 국세청장 유력후보로 거명되고 있었으며, 당시 강민수 대전청장은 2급이라는 관계로 수도 서울국세청장에 임명된 바 있다....<더 깊은 속내에 의한 인사행보는 중(+생)략.>


7)제25대 국세청장으로 취임한 김창기 청장은 그의 러닝메이트로 *행시38회 전 김태호 대구청장을 역임 6개월여 만에 일약 1급 국세청 차장으로 발탁하기에 이른다. 그 때가 바로 지난 2022. 7.11일자 인 것이다. 참고로 김창기 국세청장, 김태호 국세청 차장은 행시+서울대+tk출신이다. 국세청 인사역사에서 인사실록 그 어디를 다 뒤져봐도 국세청 차장이 동향출신인 경우는 전무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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