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년 역임...용퇴와 영전의 경계선~빅3 1급(차장, 서울+중부, *인천, 대전, 광주, 대구청장)+국세공무원교육원장, 그리고,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등"-[1급선 1명 살아남고...차기 교육원장도 급 관심~수도권 서울+중부국세청장은 누구=행시39회 유력시 속 비고시+제3의 인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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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두(2) 달여 남짓 남은 국세청 상층부 인사가 정권초기에 단행되는 *역대급+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1년 역임 차 고위직 10여곳은 교체가 유(확)력시 되고 있다. 물론 김창기 국세청장의 2년 차 역임을 기본 전제로 할 경우<아래 참조>이면서 그럴 경우, 국세청 차장을 놓고 강민수 서울국세청장과 김태호 차장의 전보와 유임 등 선의의 치열한 2파전 양상이 예고되고 있다. 그러나 국세청장이 바뀔 경우와 제3의 인물 즉, 모 정권 핵심인사 측에 표밭갈이를 다 마친 OOO씨 그리고 개각이 단행될 경우라는 예측불가 인사를 앞두고 있고, o 지방국세청장의 대 영전 등이 변수로 남아 있기도 하다.
다가올 올 상반기 국세청 상층부 인사는 너무도 변수가 많다. 국세청장, 차장, 서울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그리고 6개월 역임 차 인천국세청장의 유임 또는 본청 국장 영전 여부, 기관장급인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 한 두(1~2)개 인사 사안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들 모두가 영전, 용퇴, 심지어는 유임 등의 경계선상에 서 있기 때문이다. 한편 국세청 인사는 천지가 개벽해도, 아니, 다른 사정기관의 상층부가 한 방에 수십 명이 공직을 떠나도 순서적으로 정든 국세청을 떠나곤 했다. 그래서 차기 국세청장은 1)유임과 교체설이 공존하면서도 2)김창기 국세청장 체제, 그리고 3)현 지방청장 중에 대 영전, 4)그리고 ooo씨가 계속 거명되고 있는 것이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10 대 핵심요직...이번에 확실히 바뀌는 곳...그리고 유력 후임 후보들]...설설설(說) @...김창기 국세청장 2년 차 유임의 경우 1)강민수 서울청장...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2)김태호 차장...강민수 서울청장, 김태호 차장 유임 3)김진현 중부...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정재수 국장, 제3의 인물(!) 4)이경열 대전청장...윤종건 국장, 행시출신 제2~3의 인물 5)윤영석 광주청장...양동구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신희철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6)정철우 대구청장...제2~3의 인물(행시+비고시), 박수복 중부청 조사3국장. 7)양동구 국세공무원교육원장...행시출신 2~3의 인물 8)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정재수 국장,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 민주원 인천국세청장 9)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박종희 서울청 성실국장, 박수복 중부청 조사3국장, 이승수 서울청 조사3국장 *10)민주원 인천청장...유임, 신희철 국장, 윤종건 국장, 박수복 국장 --------------------------------------------------------------------------------------------------------------- [세무서장급 이상 약 27명선 간부진 용퇴선상에...명단은 추후공개]...지난 26일자 보도 참조. 올 상반기 국세청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에 대한 용(+명)퇴는 후진에게 길(道)을 터 주기위한 기관장급+현직에서 1년 역임 등과 올해 명퇴 대상 연령인 65년생 상반기 생이 이에 해당된다. 아직은 추정치 이지만, 전체 약 27명 내외가 될 전망이다. 물론, 오는 5월 개각에서 국세청장의 교체, 또는 유임 여부, 등이 엄존하고 있지만, 김창기 국세청장 2년 차를 정점으로 전망해 본 국세청 간부진 용(+명)퇴 명단가 추정치<아래 참조>는 거의 99.99%가 팩트에 입각한 인사행보인 만큼, 흐르는 물(水)과 세월 앞에선 그 누구도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인사대목이 바로 국세청 상층부 인사라는 점이다. 국정원, 감사원, 경찰청 등 사정기관이 경천동지 할 사안으로 비화되도 오직, 국세청 만큼은 좀 심하게 표현하면 "태평성대 인사정국"이라 할 만 하다. 이는 명퇴권유에 의한 스스로 물러나는 고위직들이 없이 때문이다. 지방청장도 행시 대 비고시 등을 감안 7개 지방청 중 행시4~5명, 비고시출신 지방청장은 잘 해야 2~3명선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게 대체적인 향후 인사전망 이기도 하다. 참으로 척박한 비고시출신 지방청장 험로 인사대목 이지만, 인사권자가 행시출신이니 어쩔 수 없다는 것 또한 세평이 아닌가 싶다. <국세청에서 지방청장 영전은 그래서, 1)관운, 2)조상님의 보살핌, 3)시대와 타이밍의 예술이라고나 할까(!)...하늘에서 별따기, 非참전, 마지막 끝자락에서 평생 동지들과의 악연을 맺고 싶지 않을 그런 고공단 국장급이 분명, 엄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세청은 엄연히 동고동락과 상생, 그리고 정(情)이 살아 있는 조직임에 틀림 없다. 다만, 지난 정권에서 빅3, 1급 3인의 경우는 그러하지 않았지만 말이다...(중략) >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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