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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비화(4.28)]"과장 님...어디 가셨나(!)~전화를 안 받으세요(!)"...구전(口傳) 설설설(說)

[단독]-"국세청 본청(종로 수송동 청사)...대 국회 업무협의 차 국세청 차장에게 전화~모 차장 해당 o장에게 전화하자, 전화 받은 O직원 OO폰도 안 받으십니다"-[OO를 친 것으로 확인 됐다 함...당시 차장과 모 o장간에 전개된 불협화음...간부회의에서 공표했다는 설설설(說)]

구 종로구 수송동 국세청사<현재는 수도 서울국세청사>에서는 막강 국세청장과 국세청 차장, 그리고 본청 과장급 간에 보고체계 등의 측면과 대 국회 관계, 그리고 대외기관 간에 전개되는 업무협조, 인사협조, 그리고 OO를 치는 사안 등을 놓고 적잖은 민원이 쇄도하곤 한다. 국세청 차장에게 말이다. 그러나 일부 본청 과장급은 인사권도 없고, 실세가 아닌 국세청 차장의 경우 주요 업무보고도 생략하고 OO를 일 삼는 경우도 없지 않았었다. 물론, 김대지 전 국세청 차장 시절, 당시 김현준 전 국세청장 간에 전개된 1년 역임과 그의 경계선, 나중에 역공 당하기도 한 일련의 사안 등등 국세청 차장을 향한 국세청장과 국장, 그리고 실세 과장 등 간에 전개되는 일종의 공공연한 비밀에 해당되는 업무 태도와 인품, 그리고 품격 등은 외부로 공론화 되지 않지만 공공연한 비밀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에겐 가슴 속 깊이 반면교사+타산지석이 되면서 재연되지 말아야 할 국세청 인사비화의 한 단면으로 엄존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주말특집=국세청 인사비화(1)]...국세청 차장과 국세청 기획조정관 등은 대 국회를 상대로 비공식+공공연한 비밀, 그리고 국회담당 국장 등의 역할을 하곤 한다. 막강 인사권을 보유한 국세청장을 물밑 보좌하면서 말이다.


1)국세청이 서울 종로구 수송동 청사 시절(지금은 서울국세청사) 국회 차원에서 국세청 차장에게 업무협조 차 전화 협조요청이 갔다. 이를 접수 한 당시 모 차장(실명 생략)은 해당 과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전화를 받은 o직원은 OO님이 안계시고, 전화도 받지 않는다고 했다.<당시 차장은 대 국회차원의 업무를 순리대로 진행하지 못해 매우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고 한다. 당시는 주말인 점도 체크포인트...중략>


2)당시 그 과장은 OO를 치러 간 상황이라면서도 그가 국세청에서 비공식 적이지만, 내부적으로 대외기관간 협조적인 상황에서 OO를 쳤다는 게 아니었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가 됐다는 것이라는 전언이 주류를 이룬 상황이다는 점.


3)차장이 그를 호출해서 그 진위를 따져 물어본 결과, 그렇다는 것이고, 그 과장은 O송과 미안함이 없이 OO한 어조로 답을 했다는 요지인데, 이로 말미암아 차장의 심기를 건드리고 그를 어찌하지 못해 결국, 그 내용을 국세청 간부회의 공청시간에 전격 공개를 해 버렸다는 구전인사비화에 다름 아니다.<설설설(說) 임을 제삼 강조>


4)해당 차장은 당시 차장에서 후진을 위해 용퇴를 했으며, 그 과장은 현재 모 지방청장 중에 1(한) 사람이다.<반면교사+타산지석=작금의 국세청 차장은 음지에서 즉, 태양과도 같은 국세청장을 물밑 보좌하며, 국세청장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 생활을 하곤 한다. 그러면서도 대 국회관계, 각종 위원회 등에서 국세청장을 대신 해 굳은 일을 다 한다는 게 정설이자 공공연한 비밀에 다름 아니다.


다만, 국세청 차장은 인사권이 없다보니 전도양양한 국세청 본청 과장급은 간혹 이같은 OO하는 일도 발생하곤 한다. 지금은 천지가 개벽해 그런 일은 없는 것으로 보고되곤 하지만, 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 김봉래 전 차장은 1(한) 차례 유임도 되고, 막강한 권한을 위임 받은 3(삼, 세)번의 사례도 없지 않기도 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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