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세청 본청(종로 수송동 청사)...대 국회 업무협의 차 국세청 차장에게 전화~모 차장 해당 o장에게 전화하자, 전화 받은 O직원 OO폰도 안 받으십니다"-[OO를 친 것으로 확인 됐다 함...당시 차장과 모 o장간에 전개된 불협화음...간부회의에서 공표했다는 설설설(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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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특집=국세청 인사비화(1)]...국세청 차장과 국세청 기획조정관 등은 대 국회를 상대로 비공식+공공연한 비밀, 그리고 국회담당 국장 등의 역할을 하곤 한다. 막강 인사권을 보유한 국세청장을 물밑 보좌하면서 말이다.
1)국세청이 서울 종로구 수송동 청사 시절(지금은 서울국세청사) 국회 차원에서 국세청 차장에게 업무협조 차 전화 협조요청이 갔다. 이를 접수 한 당시 모 차장(실명 생략)은 해당 과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전화를 받은 o직원은 OO님이 안계시고, 전화도 받지 않는다고 했다.<당시 차장은 대 국회차원의 업무를 순리대로 진행하지 못해 매우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고 한다. 당시는 주말인 점도 체크포인트...중략> 2)당시 그 과장은 OO를 치러 간 상황이라면서도 그가 국세청에서 비공식 적이지만, 내부적으로 대외기관간 협조적인 상황에서 OO를 쳤다는 게 아니었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가 됐다는 것이라는 전언이 주류를 이룬 상황이다는 점. 3)차장이 그를 호출해서 그 진위를 따져 물어본 결과, 그렇다는 것이고, 그 과장은 O송과 미안함이 없이 OO한 어조로 답을 했다는 요지인데, 이로 말미암아 차장의 심기를 건드리고 그를 어찌하지 못해 결국, 그 내용을 국세청 간부회의 공청시간에 전격 공개를 해 버렸다는 구전인사비화에 다름 아니다.<설설설(說) 임을 제삼 강조> 4)해당 차장은 당시 차장에서 후진을 위해 용퇴를 했으며, 그 과장은 현재 모 지방청장 중에 1(한) 사람이다.<반면교사+타산지석=작금의 국세청 차장은 음지에서 즉, 태양과도 같은 국세청장을 물밑 보좌하며, 국세청장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 생활을 하곤 한다. 그러면서도 대 국회관계, 각종 위원회 등에서 국세청장을 대신 해 굳은 일을 다 한다는 게 정설이자 공공연한 비밀에 다름 아니다. 다만, 국세청 차장은 인사권이 없다보니 전도양양한 국세청 본청 과장급은 간혹 이같은 OO하는 일도 발생하곤 한다. 지금은 천지가 개벽해 그런 일은 없는 것으로 보고되곤 하지만, 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 김봉래 전 차장은 1(한) 차례 유임도 되고, 막강한 권한을 위임 받은 3(삼, 세)번의 사례도 없지 않기도 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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