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빅3(1급)=서울, 중부, 부산청장(출신지역 여부에 따라 호불호 갈려)...2급 4개 청장=인천, 대전청장(선호도 1~2순위)~광주, 대구청장(금의환향 의미 강해)-[대전청장...쏠쏠한 법인 가장 많은데다+충청지역 출신 안방의미 퇴색~영호남 출신이 더 많은 선호=인천청장 다음으로 선호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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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특집...7곳 지방국세청장, 선호도와 新 인사풍속도]...
"정무직 차관급이자 4대 사정기관의 수장인, 국세청장에겐 극강의 4대 인사권(승진+전보+좌천인사권, 역량평가 응시권, 명퇴권유권 등)이 주어진다는 점에서 인사와 관련한 국세청장(본청장)은 가히 독보적인 존재로 각인돼 있다. 반면, 지방청장은 7개(1급=3, 2급=4명) 지방청장은 각각 위상과 선호도 등의 측면에서 다른 인사풍속도를 함재하고 있다. 1>실질적인 국세청 2인자=당연 선호도와 위상 1순위는 수도 서울국세청장(청장. 강민수)이며, 수도권 중부청장 역시 그 다음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본청장과 서울청장을 적잖게 배출한 바 있는 1급 부산청장(청장. 장일현)은 역시, 출신지역과 위상 측면에서 남다른 위상을 보유하고 있지만, 건전한 의미의 스폰서와 강력한 인사 상 힘(力)이 없는 경우 그곳에서 명퇴를 하는 지방청장이라는 점에서 서울+중부청장 만은 못할 경우가 적지 않다. 2>인천청장은 2급청장 중 선호도 1순위=4곳 2급 청장 중 인천청장은 수도권 국세청장이라는 측면에서 관내 법인이 가장 많은 대전청장과 함께 선호도 1~2순위로 손꼽힌다. 최근 민주원 청장은 6개월여 역임 후 본청(세종청사) 국장으로의 입성예약 o순위로 각인돼 있다는 설설설(說)이 확산일로 중이다. 3>충청출신 청장이 장담 못하는 대전청장이지만=2급 지방청장 중 관내 법인이 가장 많아 내심 선호도 o순위 지방청장이 바로 대전청장(청장. 이경열)이다. 역사적으로 역대 대전청장은 아마, 충청출신 보다 영호남(전남북, pk+부울경 등) 출신이 더 많은 대전청장을 배출한 점이 바로 그러하다. 4>광주청장=해당지역 출신은 금의환향 성격이지만, 전북출신은 같은 호남출신이라도 인물과 리더에 따라 성격을 달리한다. 최근 호남출신 중에서 광주청장 보다 인천+대전청장을 더 선호하는 분위기가 적지 않다. 이른 바 토종 전남+광주출신은 성격과 상황이 다르다. 5>대구청장=역대 대구청장은 딱 1(한)번 pk출신 공용표 전 대구청장(행시24회)을 제외하곤 타 지역출신에게 자리를 허용한 경우가 없다. tk지역 출신 아니면, 허용이 아니되는 지방청장이 대구청장이다. 특히 대구청장은 최근 김태호 차장이 6개월 역임 후 1급 차장으로 영전한 사례와 과거 이진학 전 대구청장이 3개월 역임 후 국세청 기획조정관으로 영전한 사례 등을 빼 놓고 거의 모두가 1년 역임 후 후진을 위해 용(+명)퇴를 한 경우가 99.99%에 달한다. 한편 지방청장에겐 매년 상하반기로 단행되는 서기관 승진에 대한 *인사추천권이 부여되곤 한다. 그러나 이런 인사가 없을 경우엔 두고 두고 인사상 불협화음이 보이지 않는 선에서 극심한 분위기와 쑥덕공론을 양산시키는 경우가 적지 않다. 다가오는 6월말 7개 지방청장 인사는 1급 부산청장 만을 제외하고 모두 교체될 전망이어서 국세청 안팎과 세정가 등지에서는 기대와 긴장감이 극도로 교차하고 있는 형국이 아닐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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