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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

[촛점]국세청, 참 잘 나가는 행시41회 격(+급) 3인 고공단...민주원, 이동운, 이승수 국장~인사행보 급부상(!)

[단독]-"서울+행시, 신흥 3인 3색(영일고, 현대고, 영동고)...인천청장, 서울청 조사4, 3국장"-[이들 중에서 차기 국세청 조사국장 나온다...소문, 하마평 무성 속~설왕설래 한창]

차기 인사의 변수이자 변곡점 될 행시+서울출신 3인 3색(민주원, 이동운, 이승수) 고공단 국장급이 급부상 중인 가운데 이들 3인의 인사행보를 두고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행시41회 격(급)이라는 대목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지난 1월초 인사에서 종전 국세청의 인사패턴이 바뀐 곳으로 인천청장을 손꼽는 가운데 오는 6월말 10대 인사격변지와 함께 행시41회 격 3인 3색<아래 참조> 리더가 행시37~8, 9회에 이어 차기 인사의 중심선에 설 전망이 급부상.


차기 인사의 한 기류는 1)본청장, 2)서울, 차장, 중부+2급 4개 지방청장 인사 등과 3)국세청 조사국장 등이 큰 기류이자 대세가 될 전망이며 이들 3인 3색은 마지막 단계인 국세청 조사국장과 서울청 조사4국장 등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충분.


이에 따라 민주원 인천청장은 오는 6월 말 본청 조사국장 또는 다른 국장, 이동운 국장은 본청 조사국장, 이승수 국장은 서울청 조사4국장 또는 본청 조사국장 등 유력후보로 급부상 중이라는 전언이 급부상.


한편 이같은 기류에 못지 않게 비고시출신 중 2인<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과 박수복 중부청 조사2국장>은 차기 중부+인천+대전+대구청장 등을 놓고 역시 소문과 하마평이 무성한 가운데 설왕설래가 한창인 최근의 물밑 인사분위기가 역력.<다음호에 계속>


[행시41회 격(급)...3인 3색 선두주자]
-민주원 인천청장...69년. 서울. 영일고. 고려대. 행시41회
-이동원 서울청 조사4국장...70년. 서울. 현대고. 서울대. 행시37회
-이승수 서울청 조사3국장...69년. 서울. 영동고. 서울대. 행시41회
<차기 인사행보...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등등>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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