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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

국세청, 올 상반기 명퇴전망 고공단과 고위직...기본 7명 내외(!)

[단독]-"1급 빅3(1년 역임), 김태호 차장 정점 속...김진현(중부), 이경열(대전), 윤영석(광주), 정철우(대구청장)~한재현 국장, 최인순 강남서장"-[최 상위로 올라갈 경우...지각변동, 그리고 외부에서 표밭갈이 중인 ooo씨(추후 명단 등 공개)=성사될 경우~역대급 인사태풍 올 상반기]

국세청 상층부 인사는 항상(+늘) 안개정국 속에서 다크호스와 유력주자 들 간에 극강의 힘(力) 겨루기가 중점 전개되곤 한다. 약 10대 피할 수도, 또 그 인사흐름을 거스를 수도 없는 인사요인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역임 1년 차 고위직에 대한 인사이동에 대한 인사행보와 그 전망은 예사롭지 않은 일들이 우리네 들만 모를 뿐 인사주도권을 쥔 대통령실과 법무장관 실 측 등에선 무한 프로젝트가 이미, 아니 벌써부터 가동에 들어간 상태라 아니 할 수 없다. 다만, 앞으로 3~4개월 이후엔 국세청 상층부 역시 역대급 인사태풍의 진원지가 되고 있는 것 만은 틀림 없는 것 같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올 상반기에 명퇴대상 고위직은 1)김태호 차장, 김진현 중부+이경열 대전+윤영석 광주+정철우 대구청장 등 5명의 고공단 국장급과 강남세무서장은 유력+확실시 되고 있는데 비해, 2)세대4기 한재현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의 행보, 그리고 3)섣불리 예단할 수 없는 최상위층의 인사행보, 마지막으로 4)외부에서 직업이 oooo인 ooo씨의 복귀가 그의 야망과 염원 대로 국세청 복귀가 이뤄질 경우 역대급 인사태풍이 예고되고 있다.


외부에서 표밭갈이를 다 마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ooo씨는 중부+부산청장에서 퇴임 후 6개월여 만에 화려하게 국세청장으로 복귀한 김창기 국세청장의 전례도 없지 않다는 점에서 전혀 신빙성이 없다고 만 볼 수 없지 않겠느냐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의미심장 한 전언도 없지 않아 정치권의 상전벽해와도 흡사한 구도 변화<여당 당대표 선출 이후 등>에 따라 그 진위와 흑막인사의 실체가 가려질 것이 유력시 되고 있는 형국이기도 하다.


명퇴가 확실시되고 있는 차장, 중부+대전+광주+대구청장, 그리고 강남서장 등 고위직 기본 6명과 함께, 인사이동이 예상되는 인천청장, 그리고 한재현 국장 등을 정점으로 김동일 국장의 인사행보도 주요 관심사로 떠 오르고 있는 등 다가올 올 상반기 고위직 인사는 이 같은 인사행보 만 놓고 봐도 역대급 인사태풍이 불 전망이라 아니 할 수 없기도 하다.


한편 비고시출신 한재현 국장과 최인순 강남세무서장 후임으로 또 tk출신이 갈 지 아니면, 고참 4급 서기관 과장급을 보낸 뒤 승진시킬 지 여부 등 임박한 국세청의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에서 이 대목은 그 명확성과 인사의 의미부여가 어느 정도 확실해 질 전망이어서 올 상반기 국세청 고위직 인사는 적잖은 큰 틀의 마지막 진검승부 인사와 역대급 고위직 인사가 될 분위기가 역력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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