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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

[특집=국세청 인사전망대(2.23)]중부청을 떠날 고위 간부진 유력 2인(!)...3~4개월 후 상반기에

[단독]-"김진현 중부+박수복 중부청 조사3국장...용퇴와 인천+대구청장 영전~엇갈릴 tk출신 2인 고위직"-[차기 중부청장 3~4파전...인천(3파전), 대구청장은 단독]

차기 1급 수도권 중부청장은 과연 누구(!)...김동일, 송바우, 정재수, 윤종건 국장 등 3~4파전 양상 중점 전개 속 앞으로 3개월 안팎이면, 윤곽과 유력후보 가시권 접어+드러날 듯.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수도권 1급 중부청장인 김진현, 그리고 차기 유력 2급 지방청장 후보인 박수복 중부청 조사3국장 등 2인 tk출신 고위관리자가 앞으로 3~4개월 이후 인사행보가 확실시 되는 가운데, 차기 중부청장과 조사3국장 등 후임인사에도 관심이 집중.

 

후속 인사에서 중부국세청장은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송바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등 행시38회 출신을 선두로, 행시39회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등이 유력시되고 있으며, 비고시 출신 일반공채, 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도 유력 다크호스로 중점 거명되고 있어 벌써부터 흥미진진한 인사행보를 예고하기에 충분.

 

특히 윤종건 국장은 중부+인천+대전국세청장 등 3곳 지방청장 후보로 중점 거명되고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로부터 적잖은 화제의 리더로 알려져 관심이 최고조에 이르기도.

 

나아가 박수복 중부청 조사3국장은 인천과 대구청장 등 2(두)곳 지방청장으로 중점 거명되고 있어 그의 인사행보와 향후 추이에 관심.

 

한편 올 상반기 인사에서 중부청 역시 대대적인 인사태풍 진원지가 될 전망이지만, 수도 서울국세청 만큼 지각변동 수준은 아닐 것으로 예상과 분석이 되고 있기도.<다음호에 계속>

 

[올 상반기+앞으로 3~4개월 후 중부청을 떠날 2인 확실 고위직 면면]

-김진현 중부...69년. 대구. 대구영진고. 연세대. 행시38회<역임 1년 차>

-박수복 중부청 조사3국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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