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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특집(1)-대권주자(본청장=국세청장)]국세청, 김창기 국세청장(1)

[단독]-"김창기 국세청장...오는 6월말 역임 2~3년 차 인사행보와 판세"-[4.5급 이상 국세청 수 많은 간부진 *생사여탈권<승진, 역량평가 응시권, 영전, 전보, 좌천 등 인사권>

지난 15일 올 상반기 전국 세무관서장(133곳) 회의를 주관한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중부+부산청장, 명퇴 후 복권=3개 직급에서 각각 6개월.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임성빈 전 서울청장과 불문=인사경고 경력). 서울청 조사2국장. mb정부 시절 청와대 인사비서관실 파견 등>은 파란만장 한 인사역사의 한 증인에 다름 아니다. 현 정부 초대 국세청장<제25대>의 반열에 올라 화려한 금의환향을 한 그는 오는 6.15일이 취임 2주년 이다. *그가 지난 정부에서 1급 수도권 중부국세청장으로 1년 역임 후 명퇴를 했다면, 그는 퇴임 후 공직자윤리법에 의해 3년 이후 법무법인 바른으로 진출할 것으로 알고 있다는 전 국세청 간부진<*실명 중략>의 전언을 곱씹어 볼 때 앞으로 6월 말을 전후 해 그의 인사행보가 "아무도 모른다"에 방점이 콕(+꾹) 찍혀 있음을 방증하고도 남음이 없지 않다. 한편 그의 현 정부 첫 국세청장이면서 납세자의 날에 대통령 최초 참석 치사를 이끌어 낸 장본인으로 강력한 인사권을 보유한 국세청장 이지만, 명퇴권유권을 사실상 사문화(매우 긍정적인 의미지만, 물 흐르듯 흐르는 인사가 만사에는 OO)에 장본인 이기도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김창기 국세청장<사진>은 제25대 국세청장으로 오는 6월말이 그의 취임 2주년이다. 그가 유임이 돼 임기 3년 차를 향할지 아니면, 2년 역임<한승희 전 국세청장의 경우>국세청장으로 역사에 기록될지 여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고위직에서 기본 8대 핵심요직<수도 서울청장, 국세청 차장 등과 국세청 조사국장, 법인+국조국장, 서울청 조사1,4국장, 국세청 인사기획과장, 감찰+세원정보, 조사기획, 조사1과장 등 그 어느 것도 역임 해 본 적이 없다.


[국세청장 인사권...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
1)승진권...4.5급 서기관, 부이사관, 고공단, 1급 등 각 보직
2)전보, 좌천, 영전 권
3)역량평가 응시권
4)명퇴권유권...흐름도, 인사기획과장, 감찰담당관~국세청 차장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오는 4.10 총선 결과와 이후 6월말 그가 임기 3년 차를 향할 지 아니면 화려한 2년 역임으로 후임 자에게 대권(본청장+국세청장)을 넘겨 줄지 여부는 아무도 모른다 면서도 다양한 해석과 후임자를 거명하면서 설왕설래가 한창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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