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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전망대(2.16)]국세청, 차기 강남세무서장은(!)...설설설(說)

[단독]-"연이은 tk출신이냐, ...최초 충청권 입성이냐=벌써부터 불꽃 진검승부 치열"-[김진우+김학선 마지막 70년대 이전 세대 6~7기 낙점 경쟁]

전국 133곳 세무서 중 0~1번지 강남세무서장은 tk출신을 무려 6명이나 배출했다. tk출신 국세청장 때는 상대지역으로 향피제가 적용되곤 해 왔지만, 현 김창기 국세청장 때도 tk출신 강남세무서장 행보는 이어지고 있다. 과연 7번째 tk출신 강남세무서장 일지, 아니면 최초 충청출신 강남세무서장 입성일지, 향후 인사에 적잖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 촬영한 강남세무서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류덕환, 이동태, 구상호, 이응봉, 최인순, 김길용 ...이들의 공통 출신지역은=tk, 박영태+정용대+채정석=호남, 이청룡 전 대전국세청장(pk)...충청+수도권, 강원지역 등은 무(無)+O 그렇다면, 이번엔...7번째 tk 대 최초 충청출신 입성"


곧 단행될 고위직 인사에서 일지, 아니면 오는 6월말 일지, 오직 인사권자인 국세청장 심중에 안착돼 있겠지만, 전국 133곳 0~1번지 차기 강남세무서장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왕설래가 한창.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은 정통tk출신은 아니지만, "*정통tk출신<이현동+임환수 전 국세청장 당시 요직 등을 낙점 받지 못한 대표적 인물+경북 경주출신 등이 준 tk출신으로 명명+인식>의 경우와는 확연히 구분되고 있음." 국세청장, 차장, 국세청 조사국장 등 3인 핵심요직 인사가 일단, 모두 tk출신인데, 이 가운데 정재수 조사국장은 정통 tk출신 임, 1번지 강남세무서장을 김길용 현 서장에 이어 김진우 역외정보담당관<68년. 경북 영주. 영광고. 세대6기>을 보낼 것이라는 소문과 하마평이 이미 확산일로.


여기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사람이 김학선 국세청 장려세제과장<68년. 충북 충주. 충주고. 세대7기>으로 충청출신 최초의 강남세무서장 입성이 유력시 되고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


한편 현 김길용 강남서장의 인사행보와 김창기 청장이 이들 양 金 갑장 2인을 3급 부이사관 승진 반열에 올려 놓은 점은 뭔가 뭔가 oo수가 분명 있을 것이라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이 의미심장한 포석을 깔고 확산일로 중이어서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 되기에 충분.<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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