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연이은 tk출신이냐, ...최초 충청권 입성이냐=벌써부터 불꽃 진검승부 치열"-[김진우+김학선 마지막 70년대 이전 세대 6~7기 낙점 경쟁]

|
"류덕환, 이동태, 구상호, 이응봉, 최인순, 김길용 ...이들의 공통 출신지역은=tk, 박영태+정용대+채정석=호남, 이청룡 전 대전국세청장(pk)...충청+수도권, 강원지역 등은 무(無)+O 그렇다면, 이번엔...7번째 tk 대 최초 충청출신 입성"
곧 단행될 고위직 인사에서 일지, 아니면 오는 6월말 일지, 오직 인사권자인 국세청장 심중에 안착돼 있겠지만, 전국 133곳 0~1번지 차기 강남세무서장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왕설래가 한창.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은 정통tk출신은 아니지만, "*정통tk출신<이현동+임환수 전 국세청장 당시 요직 등을 낙점 받지 못한 대표적 인물+경북 경주출신 등이 준 tk출신으로 명명+인식>의 경우와는 확연히 구분되고 있음." 국세청장, 차장, 국세청 조사국장 등 3인 핵심요직 인사가 일단, 모두 tk출신인데, 이 가운데 정재수 조사국장은 정통 tk출신 임, 1번지 강남세무서장을 김길용 현 서장에 이어 김진우 역외정보담당관<68년. 경북 영주. 영광고. 세대6기>을 보낼 것이라는 소문과 하마평이 이미 확산일로. 여기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사람이 김학선 국세청 장려세제과장<68년. 충북 충주. 충주고. 세대7기>으로 충청출신 최초의 강남세무서장 입성이 유력시 되고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 한편 현 김길용 강남서장의 인사행보와 김창기 청장이 이들 양 金 갑장 2인을 3급 부이사관 승진 반열에 올려 놓은 점은 뭔가 뭔가 oo수가 분명 있을 것이라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이 의미심장한 포석을 깔고 확산일로 중이어서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 되기에 충분.<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
|
'국세청 인사초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세청=특집(1)-대권주자(본청장=국세청장)]국세청, 김창기 국세청장(1) (1) | 2024.02.18 |
|---|---|
| [국세청=인사전망대(2.17)]국세청, 1석 고공단 유력후보 o순위...한경선 서울국세청 감사관 (0) | 2024.02.17 |
| [촛점=국세청 인사풍향계(2.16)]국세청, 현 싯점...고공단 1석, -1석 3급 승진to 그 향배는(!) (1) | 2024.02.16 |
| [국세청=깃수열전(2.15)]국세청, 앞으로 운명의 3~4개월...아무도 모르지만(!) (2) | 2024.02.15 |
| [국세청 인사=색(色) 다른 분석(2.14)] 국세청, "충청출신에겐 따논 당상"...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1) | 2024.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