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송바우 전 교육원장 명퇴, 유병철 전 서울청 징세관 아직 o심도 안 열려...인사권자 결단에 달려"-[한 시도 비워둘 수 없는 기관장급 보직과 승진인사...6월말은 메가톤급 인사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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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천재 기관장급 *송바우 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의 명퇴로 후임 교육원장 인선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김창기 국세청장의 후임자 낙점과 후속 고공단 승진인사"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관심이 적잖게 모아지고 있다.
역대 교육원장은 1급(중부청장) 또는 2급 지방청장(대구, 광주, 인천 등)으로 영전과 현직에서 용(+명)퇴=<김상현, 나동균,>한 경우도 없지 않아 이번 송 전 원장의 명퇴는 사례나 전례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의 명퇴는 사례가 좀 다르다. 물론 그 이유는 국세청 조직보호 차원에서 보도는 생략하지만 1(한) 가지 반면교사와 타산지석의 교훈은 엄존하고 있다. @...그러나 이 마져도 대응과 대관업무 그리고 관운이 역시 뒤 따른 문제이긴 하지만 말이다. 후임 교육원장은 행시출신의 경우 39회~42회 까지 그 대상이 폭 넓게 존재하고 있는데, 이니셜로 "p, a, L, L, K, K, " 국장 등이 우선 순위에 오르고 있다는 물밑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결국 인사권자인 김창기 국세청장의 심중과 복심에 분명 그 한(1) 사람이 들어가 있을 듯 싶다. 앞으로 단행될 인사의 경우 김창기 청장은 뒤로 미루고 할 상황이 없다. 갈 길(道) 바쁜 사람이 너무 많아 그 때 그 때 인사를 단행해야 만 한다. 고공단 승진도 마찬가지다. 하물며 제주도에 위치한 교육원장은 기관장급 이라는 점에서 하루 빨리 단행해야 옳다는 주장과 세심이 역시 매우 크고 강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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