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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인사풍향계(11.30)]국세청, 서울청장과 차장 중 누가 먼저 용퇴 선상에 설까(!)...설설설(說)

[단독]-"강민수 서울청장(pk+실세 2인자+대전청장 1년 역임), 김태호 차장(非정통tk+서열상 2위+그림자 차장이지만, 본청장 보좌 난해한 대관업무 등 8~90% 처리 숨은 주역+대구청장 6개월 역임"-[68년생+서울대 갑장으로 유임~라이벌 관계...오직 1명 만 생존할 듯]

"1급 한(1) 사람이 물러나 주면, 9(아홉) 사람이 즐겁다. 물은 때가 되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 내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썪고 비린내(+악취)가 난다....국세청 상층부 인사의 진리이자 명언+전통인사 문화에 다름 아니다."...세무서장들만 자꾸 내 보내면 원망과 푸념 등만 점철된다. 타이밍 만이 문제다. 국세청 인사에서 2인자 서울청장과 차장이 2년씩 역(+유)임된다는 인사는 후배들만 벙어리 냉가슴 만 앓는 형국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내 달 정치권의 개각과 총선을 앞둔 집권여당의 공천 등에서 강민수 서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대전청장>과 김태호 국세청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전 대구청장> 간에 누가 먼저 용퇴선상에 설지 여부가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 최대 관심인사로 급부상.


68년 동갑내기이자 서울대 출신 영남권 두(2) 실세+서열상 2인자는 지난 7월초 상반기 인사에서 1)유임에서 2)라이벌 관계로 3)지난 정부 1급과 행시38회 동기생 들에 비해 철저하게 비(非)+좌천성 인사의 희생양으로 점철돼 오다가 현 정부들어 1급 수도 서울청장과 2인자 차장으로 대 영전을 한 바 있으나 이젠 인사상 그 끝자락에 진검승부를 겨루게 된 인사판세를 형성.


한편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중부+부산청장>의 굳건+정점 속에 이들 두(2) 라이벌 1급 2인자는, 국세청 최상층부 인사 속성상, 누군가는 떨어지는 꽃이 돼야하는 상황에 놓여 있는데, 결국, 용산 대통령실과 ooo측 인맥 상 최종 결정에 달려 있는 엄중한 인사판세임은 분명.


결국, 이들 2인 중 누가 *인사청문회를 견디고 극복해 내는 인물일지 여부가 관건이될 듯 싶고, 시기만 문제일 뿐 올 연말이 될지 내년 총선전후가 될지 *헤어질 결심은 점점 다가오고 있는 것 또한 예정된 인사상황이기도.<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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