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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핫잇슈]국세청, 역임 1년 6개월을 관통하는 강민수 서울+김태호 차장 인사행보는(!)

[단독]-"김창기 국세청장 체제 강화 속...실세+그림자 2인자 강+김 차장~거스를 수 없는 라이벌 관계로 발전"-[지난 정부 말=김대지 국세청장, 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 구도 재현이냐 아니면(!)]

@...현 정부 초대 서울청장과 국세청 차장~이어 유임~또, 어느 덧 라이벌 관계에서 이젠 헤어질 결심을 준비해야 만 하는 김태호 차장<사진 맨 왼쪽>과 강민수 서울청장<사진 가운데>, 연세대 출신 김진현 중부청장(사진 맨 오른쪽)은 지난 6월말 중부청장 1년 역임 후 명퇴를 한 바 있다.  강 서울과 김 차장은 1급 자원(서울청장, 차장)이 차고 넘치는 국세청 인재풀 구도 상 "왜 그들만 유임을 하느냐"는 인사통 사람들의 지적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1년 6개월의 파고를 넘어 설지 향후 인사추이와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체제 굳건함(+강화) 속...실세+그림자 2인자 강+김 차장은 이제 어느 덧~거스를 수 없는 라이벌 관계로 발전돼, 내달 죽느냐, 아니면 사느냐, 이도 아니면 내년 총선이후 인사로 삼각축을 형성하면서 유임이 연장되느냐 등의 인사형국이 설정된 바 없지 않다.


이는 얼핏 지난 정부 말=김대지 국세청장, 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 구도 재현이냐 아니면(!) 이들 삼각 축의 구도 변화를 가져 오느냐 여부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이 이를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 향후 인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현 삼각축 구도 하에서 어느 유력후보는 내달~연초 만약 *인사청문회가 개최될 경우, "ㅎ, ㅅ=사안 등으로 인한" 역공+총선을 앞둔 정치권의 지각변동과 함께 빌미 제공 등이 우려될 소지도 없지 않다는 정통 인사통 고위 관계자들의 전언도 없지 않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에 따라 *김창기 국세청장의 현 체제는 굳건함과 변동 이상무가 유력을 더해 확실함 속에서 차기 지방청장, 국장급, 특히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인사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엄중 예고되고 있다.  


한편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강 서울+김 차장이 1년 6개월 차를 향해 가는 상황에서 지난 정부 말 본청장을 정점으로 한 삼각 축 빅3(서울+차장) 인사체제가 지속되기 보다는 그 들도 누군가는 용퇴선상에 서야 한다는 주장과 지적도 의미심장한 전언 속에 물밑에서 중점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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