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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역경을 이겨 낸 사람들(6)-(11.29)]이용우 사단법인 한국주류산업협회장(!)

[단독]-"역대 최초 연임...주류산업협회장,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 보유~보기드문 포용력 마저 겸비한 국세청 명 대변인+소비세과장도 역임...국세청 고위직 출신 새 역사 써 내려가는 후배사랑도 남 달라(!)"

*이용우 한국주류산업협회장<56년. 경기 김포. 중대부고. 방송대. 고려대학원. 일반공채. 세무법인 가은 회장. 세우회 이사장.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부산국세청 조사1국장<강민수 서울청장 전임>.서울청 감사관. 국세청 대변인. 국세청 소비세과장. 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속초세무서장 등 역임>은 국세청 고공단 국장출신 리더로 사단법인 한국주류산업협회장 최초 연임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배려와 온정, 보기드문 포용력을 보유한 경륜의 리더십 소유자로 유명세를 구가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사단법인 한국주류산업협회장 최초 연임과 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하지 않은 바 있으며,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부산국세청 조사1국장+국세청 명 대변인 출신인 이용우 한국주류산업협회장<사진>이 동 회장 연임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여간 화제가 아니다. 그는 이미 지난 2월 정기총회에서 회장 직 연임 카드를 확보 한 뒤 주류산업 발전과 특히 국세청과 주류업계 간에 상호 유기적이고 건설적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오고 있는 경륜의 리더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이용우 주류산업협회장이 역경을 이겨 낸 대목은 단연, 일반공채 출신으로 1)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바 없으면서도 당당히 회장에 그것도 연임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린 점, 2)국세청 명 대변인 출신 이라는 점, 3)국세청 소비세과장 출신이라는 점 등을 손 꼽지 않을 수 없다.

현재 대부분의 전직 국세청 고위직 출신은 로펌, 회계+세무법인, 대표세무사 등과 유수의 대기업 등에 사외이사로 국세청 출신 고위직으로 경륜과 고른 역량을 중점 전개하고 있지만, 이처럼 현역 못지 않은 왕성한 활약을 하고 있는 사람은 그가 청일점에 해당된다는 점이 아닐 수 없다.


한편 이용우 주류산업협회장은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을 보유했을 뿐 아니라, 원만한 대인관계와 국세청과 주류산업계, 그리고 세정가와 국세청 선후배 간에도 특유의 리더십과 남다른 후배사랑으로 닮고 싶은 상사, 존경하는 인물로도 그 유명세를 구가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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