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김동일, 양동훈 국장, 2)박수복 국장...3)제3의 인물(다크호스)+그리고, 경우의 수"-[포토 속에 인사판세를 조망해 본다]
1)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했던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6년. 경남 진주. 진주동명고. 서울대. 행시38회)의 차기 부산국세청장 영전이 유력시 되고 있다. 물론 그의 고교동문인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사 *복권이 될 경우에 그럴 것이라는 정치적 함수에 의한 인사가 그렇다는 얘기다...설설설(說) 한(1) 가지 경우의 수 인사 향배.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1-2)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7년. 전남 강진. 환일고. 고려대. 행시41회)의 차기 부산국세청장 영전 설(說)이 그 두(2) 번째 경우의 수로, 이 경우엔 양 국장이 호남출신이라는 점에서 가능할 것인지 여부다. 2)실질적인 두(2)번째로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 세대5기)의 부산국세청장 영전 설(說)은 현 장일현 부산국세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이 국세청 1급 세대 몫으로 분류되는 관계로 그가 유력시 되고 있다는 점이 인사판세의 한 단면에 기인하고 있다. 3)세(3)번째 차기 부산국세청장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있는 만큼, 정치적 경우의 수가 작동한 다는 측면에서 모 국장 또는 지방청장이 전격 발령 날 가능성도 중점 제기되고 있다. 이른 바 다크호스로 분류되고 있는 그 사람이 말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총평+인사판세]=현 정부 들어 1급 부산국세청장은 국세청 수도권 1급 서울+중부국세청장에 비해 출신지와 정치적 다양한 변수와 함수가 엄존하고 있다. 노정석 전 부산국세청장(69년. 서울. 대광고. 서울대. 행시38회)은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으로 서울+중부국세청장에서 그의 국세청 생활 마지막을 염원했던 것으로 알려질 정도로 행시출신에겐 반드시 수도권 1급 지방청 이내로 입성을 갈망하고 있는 반면, 비고시 출신은 1급 부산국세청장 자리가 그들과는 달라도 많이 다르다. 이른 바 차기 부산국세청장은 정치적 인사, 국세청 내 비고시 대 행시출신 간에 안배, 그리고 출신지역과 현 인사 판세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과연 그 누구가 불과 40여일도 채 남지 않은 차기 부산국세청장 반열에 오를 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정치권 등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시선이 이곳으로 한껏 집중돼 있음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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