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중부+부산청장(6개월), 홀로 부산청장서 명퇴(불명예 퇴진 연속), 2)납세자의 날 최초 대통령 참석 치사 이끌어 내, 3)중부청장 서 정상 1년 역임, 용퇴 후~법무법인 OO 갈 예정 수순"-[배려와 순리를 중시하는 김창기 국세청장...복수보다는 고른 탕평인사로 승화시킨 덕장의 아이콘 국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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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중부+부산청장(6개월), 홀로 부산청장서 명퇴(불명예 퇴진 연속),
2)납세자의 날 최초 대통령 참석 치사 이끌어 내,,,조세의 날+납세자의 날 3)중부국세청장 서 정상 1년 역임+ 용퇴 후~법무법인 OO 갈 예정 수순... --------------------------------------------------------------------------- -------------------------------------------------------------------------- 국세청 내 정통 인사통 고위 관계자는 위 3대 인사행보 등을 놓고 "김창기 국세청장<사진>이 제25대, 즉 현 청부 초대 국세청장의 반열에 올라선 결정적 이유(모맨텀)이 아니겠느냐"는 인사분석을 내 놓았다. 실세 2인자인 강민수 서울국세청장과 직제상 서열 2위인 김태호 차장이 김창기 국세청장 못지 않게 행시37~8회 동기생과 고위직 깃수 선상에서 적잖은 좌천과 설움을 받고 현재의 위치까지 올라섰다는 점에서 사뭇 공통점을 내포하고 있지만, 이들 2인자 역시 김창기 본청장(국세청장)에 비 할 바는 되지 못하다는 분석이 유효하다. 한편 김창기 국세청장은 20일자 5석에 대한 당상관 반열, 즉,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에서 행시출신 3석(고근수 감사담당관, 반재훈 국제조세담당관, 이태훈 인사기획과장 등...행시45~6회)에 대한 기수서열을 통상적 인사로 단행한 점과 비고시 세대출신 2석(고영일 소비세과장, 장권철 세원정보과장)+세대10기를 전격 발탁 승진 시켰다. 이른 바 깃수 서열을 뒤집어 놓은 인사판세를 형성한 것이다. 앞선 6, 7~8기를 모두 제친 것이다. 이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세대10기 2인 과장을 고공단 국장급 인재로 키울 심산으로 해석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다만, 세대7기 김학선 과장은 성동세무서장 으로, 6기 김진우 역외정보담당관은 강남세무서장으로 각각 일정 싯점에 전보시킬 심산이라는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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