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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핫잇슈=국세청 인사풍향계-(11.23)]국세청, 급변하는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인사판세(!)

[단독]-"1)행시46회 이태훈 인사기획과장(바뀔가+아니면 계속), 2)부이사관(김대일, 김용완, 고근수, 반재훈 전보 유력시), 3)오랜 근무...박근재 조사기획과장~감사담당관 갈 까(!)"-[진격의 세대10기 장권철+고영일 부이사관...인사행보 따라 굳건해진 김창기 국세청장 체제(!)]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이 지난 20일자로 단행한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에서 세대10기 고영일 국세청 소비세과장과 장권철 국세청 세원정보과장을 당상관 반열에 올려 놓음으로써 이에 대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던져준 바 있다. 그는 한편으로 대통령의 특별지시 사항인 불법 대출(+사체)업자 등에 대한 퇴출 사안에도 이의 효율화를 위해 적잖은 국세행정력을 중점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내 달 본격 단행될 지방청장, 고공단, 3급 부이사관, 국과장급 인사, 세무서장 인사 등을 위해 본격 구상에 돌입했다.<사진은 김창기 국세청장이 관계자로부터 인공지능(AI) 관련 국세행정 업무를 보고 받고 있는 장면.>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연말 국세청 간부진 인사를 앞두고 *김창기 국세청장<사진>의 인사구도가 공고+견고해 지고 있는 가운데 1)강민수 서울청장, 김태호 차장 좌우 편대와 2)정책집행의 핵심이자 마중물인 최근 3급 부이사관 승진 5석에 대한 승진인사에서 그의 확고부동한 인사체제를 구체화 하고 그 색갈을 매조지 했다는 인사후평이 주류.

 

이는 행시출신은 깃수서열에 의함과 지역안배에 중점을 둔 반면, 비고시(세대) 출신은 고공단 유력인재 2인(세대10기...장권철 세원정보과장, 고영일 소비세과장)을 전면 발탁 함으로써 이들을 향후 *고공단 국장 후보 반열에 올려 놓았다는 점, 세대6,7기, 즉 60년대 후반출생(상대적으로 70년대생 이후)을 이번 승진에서 제외한 점이 그의 인사에 중대 변곡점이 된 것으로들 평가.

 

연말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인사에서는 1)행시46회 이태훈 인사기획과장(바뀔가+아니면 계속), 2)부이사관(김대일, 김용완, 고근수, 반재훈 전보 유력시), 3)오랜 근무...박근재 조사기획과장~감사담당관 갈 까(!) 등이 그의 향후 인사행보와도 연계될 전망도 없지 않은 상황으로 이후 인사행보에 이 대목이 초미의 관심사로 중점 대두.

 

*한편 김창기 국세청장은 인사와 함께, 최근 대통령의 특별지시 사안이자 국정운용의 역점업무인 불법 사금융업채와의 전쟁을 중점 전개하고 있는 등 이에 대한 실적 거양을 위해 노심초사 하고 있다는 후문도 없지 않아 실무집행의 선두주자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향후 인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전언도 적잖게 나오고 있어 이와 관련한 소문과 설왕설래도 한창.<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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