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화제]-"경기 *양평 출신...참 잘 나가는 세대8기~3급 부이사관 승진 후 전보 전통 깨고 국세청 조사1과장으로 전보"-[조사1과장...그 동안 행시출신 만 가던 본청 핵심요직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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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섭 국세청 조사1과장<사진>이 최근 국세청 대변인에서 조사1과장으로 전보돼 여간 화제가 아니다.
특히 1)그는 세대출신 국세청 대변인 3대(김재철 전 중부국세청장, 장신기 중부청 납보관 등에 이어) 계보를 이어가다가 전통적으로 3급 부이사관 승진 이전에 국세청 조사1과장으로 전격 자리를 옮겼다. 2)나아가 국세청 조사1과장은 조사기획과장과 함께 웬만한 o그라운드(힘(力))이 없으면 갈 수가 없는 조사국 법인조사과장으로 종전까지는 행시출신(최종환 중부청 납보관=행시45회), 김승민 서울청 징세관(일반공채=임환수 전 국세청장 정책보좌관), 백승훈 전 중부청 조사2국장(세대4기=ooo 전 OO장) 등이 가던 곳이기도 했지만, 그리로 갔다. 3)마포세무서장의 경우도 안정적인 세원현황과 세무서장으로선 매우 선호도가 높은 그런 보직인데다 관내에 유수의 언론사 MBC, 동아, 연합뉴스 등이 없지 않은데다, 세원정보과 출신 현 장태복 세무서장이 역임 중인 서울시내 세무서장 중 한 번 이상으로 근무해 보고 싶은 유명 세무서장으로도 진가가 여간 높지 않은 곳이다. 4)~5)삼척세무서장과 국무조정실 파견 역시 전군표 전 국세청장이 역임할 정도로 강원 관내 세무서장 중에선 정관계 인맥이 적지 않고 국무조정실은 아무나 파견 길(道)에 오르기 가 여간 쉽지 않은 곳임에 다름 아니다. 한편 이광섭 국세청 조사1과장의 인사행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역대 국세청 대변인 중 단 1명도 부이사관 승진 전에 자리를 옮긴 적이 없음에도 이번에 전격적으로 그것도, 아무나 가기 쉽지 않은 국세청 조사1과장으로 자리를 옮긴 점은 뭔가 뭔가 든든한 뒷 oo 또는 ooo OO의 강력한 힘(力)이 작용하지 않았겠느냐"고 말하기도 해 이 점이 사실 여부를 떠나 여전히 적잖은 화제로 설왕설래가 한창인 상황이다. 이로 인해 오는 10일(화) 국정감사 이후 단행될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 인사에서 그의 승진 여부 등도 초미의 관심사로 중점 대두되고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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