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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권력이동(1)-(10.5)]국세청, 행시37~39, 41회,,,세대5기~10기, 그리고 일반공채(!)

[단독]-"김창기 국세청장+강민수 서울청장, *이동운~오호선 중부청장,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 최재봉 법인국장, 민주원 인천청장...장일현 부산청장,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장권철 세원정보+고영일 소비세과장...윤종건 대구청장, 김승민, 김휘영, 김기영 과장 順"

국세청(청장. 김창기)은 3대 임용구분(행시, 세대, 일반공채)으로 행시와 세대출신은 양측 수레바퀴를 견인해 나가고 있다. 물론, 행시출신이 막강한 인사+조사실권을 보유하면서 당연 최 상위의 권력을 점하고 있지만, 3분의 1, 즉 약 30%의 몫을 보장받고 있는 세무대학(이하 세대), 즉, 세대출신은 1급 부산국세청장과 2급 지방청장 본청, 중부청 조사3국장 등을 보장받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1인 경쟁체인 일반공채 출신은 2급 지방청장, 3급 부이사관, 차기 부이사관 승진 후보 등으로 고루 포진돼 있기도 하다. 이번 국정감사가 끝나고 이들 유력 리더들이 임용구분별로 파격적, 또는 순리적 인사판세의 전면에서 향후 국세청을 리드해 나갈 권력이동이 본격화 할 전망이다. 정치권의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공천 등 인사행보와는 *결과 궤는 다른 듯 하지만, 차기 본청장, 서울+중부+부산청장, 그리고 국세청 조사국장, 법인국장, 2급 지방청장, 고공단+3급 부이사관 승진 등에서 말이다. 국세청도 이미 권력이동에 대한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것이다....박제된 빙하의 저 꽃들 처럼, 과연 그 누가 화려한 꽃을 피울지 적잖은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이 이들의 인사행보를 예의 주시하고 있음이다. <인사 행보를 향한 화살 시위는 이미 불(火)이 당겨진 상황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이 역사상 최초로 상급기관인 기재부에 앞서 국회 기재위의 국정감사를 국회에서 받는다. 오는 10일(화)이 바로 그 날이다. 형식은 통합감사이지만, 질문공세는 김창기 국세청장에게 집중될 전망이다.<아래 참조>


용산 대통령실과 장관급 등은 사실상 구 MB계 사람들이 주류인 가운데 정치권은 여전히 윤핵관과 pk+TK출신이 국회의원 역시 주류+이너써클을 형성하고 있음은 주지의 현실이다.


국세청의 경우 1)행시37회 김창기 국세청장(TK)과 강민수 서울청장(PK), 그리고 이동운 국세청 기획조정관(서울. 행시41회와 인사행보를 같이 함), 최상위층 대표 선두주자 라면, 그 뒤를 바짝 뒤쫒고 있는 행시39회 오호선 중부청장(경기),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TK), 최재봉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전북) 등과 민주원 인천청장(서울) 등이 행시41회 선두주자로 인사행보와 판세를 형성하고 있다. 이들 기관장급 4인은 이번 통합감사에서 국회 기재위원과 선의의 정책+국정감사를 수감 받게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세청 인맥구조상 수레 바퀴의 한 축을 엄연히 형성하고 있는 2)세대출신은 1급 장일현 부산(서울)+2급 양동구 광주청장(전남) 등을 주축으로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TK), 박광종 중부국세청 조사3국장(전남) 등이 그 뒤를 계승할 유력주자가 아닐 수 없다.


2-1)나아가 세대출신은 그 계보, 권력이동이 세대7~8기(김학선 국세청 장려세제과장(충청), 이광섭 국세청 조사1과장(경기))에서 두 거목 세대10기(장권철 국세청 세원정보과장(대전), 고영일 국세청 소비세과장(경기))로 이어질 전망이며, 이달 중순~말경에 단행될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에서 그 명암이 확연하게 드러 날 예정이다.


3)한편 일반공채 출신은 윤종건 대구청장(pk)을 필두로 김승민 서울청 징세관(충청), 김휘영 국세청 대변인(강원), 김기영 국세청 부가세과장(pk) 등이 일반공채 권력이동 계보를 순차적으로 이어갈 전망이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임용구분별...권력이동+기관장급...향후를 지향하는 사람들, 인사판세]
1)행시37회=김창기 국세청장+강민수 서울청장, *이동운 국세청 기획조정관
2)행시39회=오호선 중부청장,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 최재봉 국세청 법인국장
3)행시41회=민주원 인천청장...행시37회 지만, 41회와 인사행보 동행, 이동운 국세청 기획조정관(한동훈 법무장관 현대고 동문)
4)세대5기~10기=장일현 부산+양동구 광주청장,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장권철 국세청 세원정보+고영일 국세청 소비세과장<중간지대=김학선 국세청 장려세제과장, 이광섭 국세청 조사1과장>
5)윤종건 대구청장, 김승민 서울청 징세관, 김휘영 국세청 대변인, 김기영 국세청 부가세 과장 順"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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