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지난 정부에서 tk출신 김창기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중부청장에 발탁, 당시 차기 대선주자 중 누가 당선되도 그는 국세청장 유력후보 였었다"-[그러나, 부산청장으로 좌천...조정목 교육원장은 대구청장으로 영전 된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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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김창기 국장님 하고 조정목 교육원장님을 각각 지방청장으로 영전을 해야 합니다. 두(2) 분 다 참으로 훌륭한 분들 아닙니까(!)...<중략=국세청 고위 관계자 전언~두 사람이 1년 지방청장 역임 후 모 법무법인으로 가게 될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2)당시 1급 빅3와 국세청장은 김대지 국세청장, 임광현 차장, 임성빈 서울국세청장 이었다. 임성빈 서울청장에 대한 당시의 여론은 김대지 청장 후임에 1명의 후임자가 생존해 있으면 됐지, 이상하리 만치 양 임 씨가 차장과 서울청장으로 대권후보 경쟁을 중점 전개하고 있어 여간 문제가 아닐 듯 합니다...<중략=현 서울청 부이사관 고위관계자 당시 전언~임광현 차장 1인 후계구도 여야 한다면서" @...그랬다. 김창기 중부청장과 조정목 대구청장 체제 하에 당시 여론은 임성빈 서울청장은 부산청장에서 후진을 위해 용퇴의 길(道)을 걸었어야 했다는 점을 곱씹어 보고 또 곱씹어 보곤 했다. 이른 바 하늘 아래 국세청장 유력후보는 국세청의 경우 특정 1인으로 여론이 집약됐어야 했다는 점이다. 임성빈 씨가 부산청장에서 용퇴를 했어야 했는데, 서울청장 까지 차고 올라와 국세청 상층부 인사의 균형 추가 쌍두마차(양 임 씨) 체제로 급부상 하면서 국세청 상층부는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게 됐다. 이 과정에서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인사, 즉 김창기 중부청장이 역임 6개월 만에 부산청장으로 좌천되고야 만다. 그 후임은 세대출신 김재철 중부국세청장(64년. 전남 장흥. 순천고. 세대4기. 서울청 조사3국장. 국세청 첫 세대출신 명 대변인)이 세대 몫으로 1급 수도권 중부청장의 반열에 오른다. 호남출신이 부산청장으로 갈 순 없었던 출신지역의 한계라고나 할까(!)....<중략=사실 김재철 중부청장은 당시의 여론과 그의 경륜, 등을 감안 할 때 당연 수도 서울국세청장의 반열(=당시, 숨겨진 인사비화)에 오르고도 남을 사람 이었지만 말이다.> 양 임 씨는 강민수 당시 본청 국장(징세법무+법인납세국장 등)의 1급 승진 반열에서 계속 멀어지게 만드는 인사여건을 조성한 장본일 들에 다름 아니다.<중략=여기엔 김대지 국세청장도 1급 승진 추천권 행사를 전혀 하지 않는 등> 설상가상으로 김창기 청장이 부산청장 6개월여 만에 홀로 명퇴를 하게된다. 당시의 대체적인 여론 역시, 1급 2인 중 그 누구 한(1) 사람이라도 동반 명퇴를 했어야 한다는 게 정설+대세 이기도 했지만, 그들은 그 누구도 이를 허용하지 않은 채 김창기 부산국세청장 만 홀로 용퇴의 길(道)을 걷는 사상 초유의 상층부 인사를 단행한다. 지난 정부에서 말이다. 결국, 김창기 부산청장 후임은 바로 김대지 전 국세청장 청와대 직속 후임 노정석 전 국세청 조사국장이 부산청장으로 취임을 하게된다. 조사국장 출신이 최소한 서울+중부청장을 역임했어야 한다는 전언과 설설설(說)을 뒤로 한 채 그 역시 회한과 아쉬움을 뒤로 한 나머지 부산청장 1년 역임 후 용퇴의 길(道)을 걷고 장일현 부산청장(66년. 서울. 환일고. 세대5기)에게 바톤을 넘겨준다. 한편 세대 몫 1급 부산국세청장과 인천국세청장(청장. 민주원) 등은 행정적 인사라기 보다는 정치적 인사라는 명분 하에 행시38회 출신(김동일 전 국세청 조사국장과 김태호 차장,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 3인의 2인자+좌천성 인사의 길을 걷게되는 인사판세를 형성한다. 여기엔 모 1급 고위직(태생이 국세청장을 지향한 바 있던)의 어깃장 나는 인사행보가 있었기에 그 후과로 행시38회가 힘(力)을 전혀 쓰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니겠느냐는 인사분석과 해석을 서스름 없이 내놓는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러면서도 국세청 상층부에 대한 향후 인사는 지금도 oo측에 표밭갈이를 다 마친 사람과 유임된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김태호 국세청 차장 간 3파전 양상으로 중점 전개 중이지만, 하루 빨리 특정인 1인으로 차기 유력후보가 정립돼야 한다는 대안인사론 등도 중점 제기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적잖은 사람들이 관심표명을 아끼지 않고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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