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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풍향계(9.8)]국세청, 서강대+강원도의 힘(力) 인사행보...주요 요직+제2~3선 진입(!)

[단독+인사실록]-"장경상 용산 대통령실 정무1비서관, 정치권...권성동+이철규+유상범 집권여당 3인 의원(강원도에 지역구) 둬"-[국세청, 오상훈, 김오영(캐나다 파견 예정서~미국 파견 6개월), 유재준 국장에 이어...김휘영 국세청 대변인]

장동희 전 성동세무서장<65년. 강원 평창. 강릉고. 세대2기. 대구청 조사1국장. 성실납세지원국장. 국세청 소비세과장.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마포세무서장. 서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울산세무서장. 대통령실 파견. 국세청 차장실 비서관 등 역임>은 최근 고향인 강릉에서 매 달 1일 무료세무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이른 바 세무사로써 그동안 국세청에서 갈고 닦은 국세행정 경륜 전도사로 제2의 인생설계 행보가 한창이다. 현 정부 들어 강원출신과 특히 서울대~고려대에 이어 서강대 출신이 제도권과 요직 등에 서서히 진입을 하고 있다.  그도 고공단 국장급 반열에 올라서는 길(道) 목에서 모 인사의 OO를 받지 않았다면, 지방청장 또는 실무 조사국장 정도는 충분히 하고도 남을 경륜의 리더십 보유자 였지만 말이다...<중+생략>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2022. 9.13일=본지 기사>...어느 새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에 서강대 출신이 4명이나 됐다. 그런데 이들은 각기 임명과정에서 드라마틱한 인사 순간과 타이밍 속에 현직을 유지하는 등 꼭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연관성이 없지 않아 보이는 싯점에 지방청장, 고공단 국장 승진 등의 인사행보를 보여 왔다.


1)윤영석 광주국세청장의 경우=광주청장과 인천국세청장을 놓고 타이밍상 65년생 이라는 점에서 광주국세청장으로 지난 7.11인사에서 낙점된 바 있다. 그는 국세청 서강대 출신 선두주자이자 맏형으로 막강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2)김오영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은=부동산납세과장 시절, 동향인 이광재 전 의원의 건설적인 지원 설설설(說) 속에 행시42회 출신 최초로 고공단 국장급 승진을 한 뒤 부산청 조사1국장, 미국 파견(당시, 코로나 정국으로 당초, 캐나다 파견 길에 오르려다 미국으로 파견을 나갔고, 최근 그 파견TO가 폐지되면서 국세청으로 복귀한 바 있음) 후 복귀했다.


3)오상훈 헌법재판소 파견 국장은=국세청 감찰담당관을 역임하고 인천국세청 조사1국장을 역임하다 고공단 국장으로 승진 후 헌재파견 중이다. 그는 행시43회 첫 고공단 승진자에 다름 아니다.


4)유재준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은=박해영 국세청 감사관이 내부승진을 한 후 국세청 공석TO인 부산청 징송국장 승진에서 혜성처럼 나타나 고공단 국장 승진을 하는 행운아 이기도 하다. 그러나 당시 고공단 국장 승진은 tk출신 *한창목 성동세무서장과 박수복 중부청 납보관 등 두 경북 청도출신간에 피 말리는 선의의 피낙점 경쟁이었던 게 국세통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왕설래가 한창이었던 게 그 분위기 였음이다.


그런데, 서강대 출신인 유 국장이 승진티켓을 확보하게 된 것이다. 국세통 사람들은 이를 두고 이번에 용산 대통령실 새 정무1비서관으로 임명된 장경상 비서관<아래 참조>이 *서강대 출신이라는 점에 인사상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한편 지난 7일 용산 대통령실 새 정무1비서관에 장경상 국가경영연구원 사무국장<67년(말띠). 강원 고성. 강릉고. *서강대. 최경환 기재부장관 정책보좌관.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실 선임행정관. 18대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 캠프 전략기획팀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 새누리당 당직자. 문학박사(고전번역). 국가경영연구원 사무국장 등 역임>이 임명됐으며, 장 비서관은 윤희숙 국민의 힘 의원의 제부(윤 의원 여동생의 남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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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세청에 서강대+강원출신이 인사행보 상 적잖은 탄력을 받고 있다. 국세청 간부진 인사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이같은 인사행보는 현 정부 들어서 드문 드문~서서히 중부청 조사1국장(국장. 김오영)과 국세청 대변인(대변인. 김휘영), 오상훈 서울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등에 이르기 까지 적잖게+조용하지만 차분하게 진입하고 있는 것이다.


세대출신으로는 장동희 전 성동세무서장<사진>이 강원출신으로 그의 경륜과 위상을 한껏 제고 시킨 바 있지만 *고공단 승진 위한 역량평가(본지 중점 취재...모 인사의 OO로 숭고한 뜻을 이루지 못함=추후 보도 예정) 문턱에서 아쉬움을 뒤로 한 바 있다. 지금도 그에 대해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그가 실무조사국장 또는 지방청장은 분명 역임할 수 있었을 것 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특히 1)정치권에선 권성동+이철규+유상범 국민의 힘, 즉, 집권여당 호보와 황상순 전 수원세무서장의 친 동생(실제) 황상무 전 KBS 9시 뉴스 메인앵커 등도 강원도에 지역구와 강원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다. 


2)국세청은 전 장동희 성동세무서장과 김휘영 국세청 대변인 등이 강원출신이다.
3)위 참조...현 용산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장경상 씨도 강원출신


[서강대 출신 4인 고공단 국장급+국세청 대변인...프로필 면면]
-윤영석 전 광주국세청장...65년. 전남 함평. 영일고. 서강대. 행시41회
-김오영 중부청 조사1국장...70년(2월). 강원 원주. 원주대성고. 서강대. 행시42회
-오상훈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69년. 서울. 수원수성고. 서강대. 행시43회
-유재준 헌법재판소...72년. 서울. 경복고. 서강대. 행시43회
@...김휘영 국세청 대변인...71년. 강원 춘천. 강원사대부고. 강원대. 일반공채
<호남(1)~강원(2) 서울(2명)...수정=수원수성고~경복고>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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