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5~6석...추석 전 단행 기대감 클 듯, 2)서기관 승진 10월부터 본격화~올 하반기 2급 4개 지방청 전원 승진에 무게감 실려(!)"-[사무관 승진...196명 사상 최대~서기관 승진에도 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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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기 국세청장<사진>이 최근 수 년간 통틀어 가장 많고 가장 알 찬 내용의 사무관 승진 19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한 점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호평과 칭찬일색이 여간 적지 않다. 이는 평소 적잖은 숙고와 고뇌(심)에 찬 결단에서 나오는 인사결과를 비롯, 1)TK출신 만 챙기지 않음, 2)출신지역+임용구분별 등 차별없는 인사, 3)연령 순과 순리, 그리고 특정 보직에만 국한 하지 않는 점 4)명퇴권유권의 사문화 등을 손꼽지 않을 수 없는 인사권에서 비롯된다.
특히 임박한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역시 올 하반기 마지막 승진인사가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신중에 또 신중+숙고와 고뇌에 찬 인사결단을 앞두고 내용과 수긍이 가는 인사결과물을 도출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나아가 승진인원 5석과 유병철 전 서울청 징세관(66년(상). 일반공채) 사안이 원만히 해결 되거나, 아니면 TO(1석) 문제 등과도 연관이 없지 않은 만큼, 승진인사 시기는 그 동안 유동적 이지 않을 수가 없기도 했다. 그러나 승진인사는 당사자는 물론 주위 사람들도 조직의 사기충천 등을 감안 할 때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 전에는 공식 발표되는 점이 각별한 의미인사로 다가올 것이어서 김창기 국세청장의 인사권자로써의 결단의 시기는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 아니 할 수 없다. 한편 오는 11월에 단행할 4.5급 서기관 승진인사의 촛점과 관전포인트는 이번에도 과연 2급 지방국세청 중 또 2개 지방청에 승진자 배출이 제외될 것인지 여부가 아닐 수 없는데,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번에는 특히 내년 총선을 앞두고 있는 정치적 사안도 고려, 모든 지방청에 승진자를 다 배출했으면 싶다는 주장과 전언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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