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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풍향계(9.7)]국세청, 9~10월...3~4급 승진인사 스타트와 결론(!)

[단독]-"1)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5~6석...추석 전 단행 기대감 클 듯, 2)서기관 승진 10월부터 본격화~올 하반기 2급 4개 지방청 전원 승진에 무게감 실려(!)"-[사무관 승진...196명 사상 최대~서기관 승진에도 희망이(!)]

"TK출신 만 챙기지 않음, 출신지역+임용구분별 등에 대한 차별없는 인사, 연령 순과 순리+특정보직 만 역시 우섢한 인사보다는 묵묵히 조직을 위해 일 하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 인사 등등등..."=*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부산+중부국세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국세청 감사관. 서울청 조사2국장. MB정부 청와대 인사비서관실 등 역임>은 6월의 사나이(중부+부산청장 각각 6개월, 명퇴 후 본청장 복귀도 6개월 만에 한 이른 바 3대 6개월 터울 인사 장본인 이다. 나아가 그의 25대 국세청장도 6월 14일 이다. 6(씩쓰)이라는 숫자가 임박한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에도 적용됐으면 하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희망과 기대도 없지 않지만, 그의 고뇌에 찬 승진인사는 1)차별없는 인사, 2)배려와 사심 없는 순리 인사, 3)보기 드문 정(情) 많은 인사를 단행하는 국세청장으로 기록되고도 남음이 적지 않다. 다가오는 3급 부이사관+4.5급 서기관 승진인사 등에서도 국세청 조직 전체를 함축하는 포괄적 승진인사가 예고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않나 싶다. 그는 역대 국세청장 중 인사적 측면에서 *명퇴권유권을 없앤(사문화) 장본인 이기도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김창기 국세청장<사진>이 최근 수 년간 통틀어 가장 많고 가장 알 찬 내용의 사무관 승진 19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한 점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호평과 칭찬일색이 여간 적지 않다. 이는 평소 적잖은 숙고와 고뇌(심)에 찬 결단에서 나오는 인사결과를 비롯, 1)TK출신 만 챙기지 않음, 2)출신지역+임용구분별 등 차별없는 인사, 3)연령 순과 순리, 그리고 특정 보직에만 국한 하지 않는 점 4)명퇴권유권의 사문화 등을 손꼽지 않을 수 없는 인사권에서 비롯된다.


특히 임박한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역시 올 하반기 마지막 승진인사가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신중에 또 신중+숙고와 고뇌에 찬 인사결단을 앞두고 내용과 수긍이 가는 인사결과물을 도출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나아가 승진인원 5석과 유병철 전 서울청 징세관(66년(상). 일반공채) 사안이 원만히 해결 되거나, 아니면 TO(1석) 문제 등과도 연관이 없지 않은 만큼, 승진인사 시기는 그 동안 유동적 이지 않을 수가 없기도 했다.


그러나 승진인사는 당사자는 물론 주위 사람들도 조직의 사기충천 등을 감안 할 때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 전에는 공식 발표되는 점이 각별한 의미인사로 다가올 것이어서 김창기 국세청장의 인사권자로써의 결단의 시기는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 아니 할 수 없다.


한편 오는 11월에 단행할 4.5급 서기관 승진인사의 촛점과 관전포인트는 이번에도 과연 2급 지방국세청 중 또 2개 지방청에 승진자 배출이 제외될 것인지 여부가 아닐 수 없는데,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이번에는 특히 내년 총선을 앞두고 있는 정치적 사안도 고려, 모든 지방청에 승진자를 다 배출했으면 싶다는 주장과 전언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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