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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본(수도권 청) 감사관 면면...특히 중부청 감사관은 적절 대응 했나(!)...김창기 청장도 감사관 출신~

[단독]-"박해영 국세청 감사관, 감찰(김준우)+감사(고근수)...3인 모두 행시출신"-[서울+인천국세청은 지방청장이 있는 지 없는 지 모를 정도로 훌륭하게 관리하고 업무 매진]-"박광수 전 감찰담당관 사안 이후 국세청, 본청차원 감찰에서 해당 지방청으로 위임"

만약, 동화성세무서를 비롯한 전국 민원실장(구 민원봉사실장)이 서기관(4.5급)과 사무관(5급) 승진자로 임명을 하거나 그렇게 인사상 우대와 혜택을 부여 한다면, 이같은 일은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도 없지 않을 까 하는 인사제도 개편과 대안을 중점 제시하기도 한다. 인사권을 그렇게 줄리 없겠지만, 획기적인 인사개선도 국세청에겐 지금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전국 세무서에 여성 조사관이 50%를 육박하는 현재의 인사구도, 그리고 각종 사회적 규제법(즉, 김영란법, 공직자 윤리법, 성관련 법 등) 등도 현실에 맞게 손 볼 때가 되지 않나 싶다. 재발방지를 위해서 말이다. 전국 민원실장에게 현금으로 업무추진비+판공비 등을 한(1)달에 100만원씩 주면 어떨까(!)...국민의 공복이자 대변자인 국회의원 세비를 삭감해서라도 말이다. 어느 피조사대상 납세자가 "조사국 그 누구에게 큰 소리치는 경우(사례)를 본지 기자는 단 한(1)번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역량강화가 한 대책이 아닐까 싶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세대19기<세대출신 마지막 깃수로 세무사 자동자격 부여권 없음+행시출신도 44~5회부터 마찬가지> 동화성세무서 민원실장 사망 사건이 *Oㅂ을 O고 있지 않았나 하는 합리적 의심도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해속책 마련이 속속 예고돼고 있다.


@...1)전국 133개 세무서 민원실장에게 한(1)달에 현금 100만원씩 업추비로 준다면(!)~세무서장도 현금 한(1) 달에 단 O원도 없어~카드로만
2)납세자가 민원실장+힘(力) 없는 일선 부서 사람들에게 함부로 대하는 태도에도 문제...인사고과와 민원인 응대에도 품격과 예의, 존중이 엄선돼야




그러나 세정가와 국세청 일각에서는 현재의 국세청 감사관실과 수도권 지방청(서울+중부청 등, *인천청은 최근 Oㄷㅁㄹ 내부직원 사안=생+중략)감사관과 감사+감찰담당관 등은 효율적이고 능동적으로 현업에서 대관업무와 그런 대응을 했는지 여부도 도마 위에 오르고 있지 않나 싶다.<아래 참조> 


[국세청 본청...서울, 중부청 감사관~감사+감찰담당관 면면]
-박해영 국세청 감사관...71년. 경남 사천. 대아고. 고려대. 행시41회
-김준우 국세청 감찰담당관...73년. 대구. 대구협성고. 서울대. 행시47회
-고근수 국세청 감사담당관...69년. 전북 완주. 경동고. 한양대. 행시45회
-최종환 중부청 감사관...75년. 부산. 부산중앙고. 고려대. 행시45회
*한경선 서울청 감사관...67년. 충남 대천. 성보고. 세대6기


일반사람은 잘 모르는 국세청 감사관실은 1)국세청 감사관(국장...박광수 감찰담당관(3년) 이후로 4인 복심과장(인사기획, 대변인, 세원정보, 감찰담당관) 등의 국세청장 독대권이 사라지고 감찰담당관은 국장인 감사관에게 업무보고를 하게 된 바 있다.


2)이후 본청 감찰담당관은 계속 행시출신(오상훈, 윤창복, 이태훈, 김준우)이 도맡아 왔으며, 비고시 세대+일반공채 출신은 성역(출입금지)이 된지 벌써 4~5년이 도래 했다. 


3)특히 본청 감찰담당관은 전국에서 발생하는 사건 사고 등에 대한 총괄지휘는 박광수 감찰담당관 사안 이전까지 본청에서 하던데서 이 사건 이후로 해당 지방청 감사관에게 위임...업무감찰이 사실상 힘(力)과 보이지 않는 기강이 OOO진 바도 없지 않다는 지적도 없지 않았었다.


4)이른 바 지방청 감사관은 본청 감찰담당관 만큼, 영향력이나 위력이 상대적으로 적지 않느냐는 주장과 전언 역시 없지 않아왔던 것 또한 공공연한 비밀에 다름 아니다.


5)한편 김창기 청장도 사실 국세청 감사관 출신이다. 그의 국세행정 철학은 순리와 잡음을 싫어하며, 획기적인 개혁방안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사에서도 그의 철학이 잘 입증 반영되고 있음에 더욱더 그러하다.


6)지금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은 국세청이 사정기관 이면서도 너무 어떤 부분에서는 너무 약+너그러운 것 아니냐는 지적과 주장도 중점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 사정기관은 위상과 엄숙함, 그리고 강건함이 굳건해야 함에도 말이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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