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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풍향계(8.26)]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주요 과장급...판세 변화~비고시 조사1과장 연임(!)

[단독]-"국세청 행시47회 2인...강영진 국조+이법진 조사2과장 선의의 피해자 일까(!)"-[부이사관 승진 前 조사1과장 옮긴, 이광섭 전 국세청 대변인(세대8기) 국세청 인사역사 상 최초-그 사건 때문일 까...설설설(說)~설왕설래 한창]

"전례 없던 인사 2(두)가지 실 사례"...국세청 대변인실의 세대출신 3대 째 이어오던 인사판세가 종료되고 일반공채 출신 김휘영 전 영등포세무서장 체제로 전환돼  각자 맡은 보직에서 열정적으로 업무추진에 매진하고 있다. 부이사관+서기관 승진 전에 대변인과 공보1팀장이 전보된 점이 전례없는 인사였다는 점이 바로 그것인데,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물론 무슨 인사 상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는 분명 행시와 비고시, 특히 세대출신 등 간에 판세와 판도 OO에서 선의의 기세OO이 다시 한 번 재현되고 있다는 점에서 나아가 깃수 서열 등과 보직 측면에서 그런 기세OO이 엄존하고 있다는 측면에서도 인사상 화제이자 담론으로 지속 회자되고 있음이다.<사진은 본지 기자가 직접촬영한 야경의 국세청 세종청사 표지석>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1>얼마전에 국세청 대변인을 역임하던 이광섭 과장이 국세청 조사1과장으로 전보된되자 행시47회 두(2) 동기생 과장급 강영진 국세청 국제조사과장(전 조사2과장)과 이법진 전 국세청 조사분석과장이 조사2과장으로 각각 전보된 사안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 행시47회 2인이 선의의 피해를 입은 것 아니냐는 분석과 전언이 중점 제기된 바 있으며, 이 사안이 수그러 들지 않고 지속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2>실제로 그 속내를 들여다 보면, 역대 대변인 출신은 3급 부이사관 승진 이후에나 다른 과장급으로 전보가 됐던 게 관례였으며, 그 이전에 다른 과장으로 전보된 경우는 이광섭 과장(국세청 조사1과장)이 최초로 기억되는 상황.


3>이 경우와 관련, 이 과장은 조사1과장으로 가게된 점이 경력관리 측면에서 나쁠 것은 없다지만, 상대적으로 행시출신 즉, 47회 위 2인에겐 달갑지 않다거나, 선의의 피해를 입게 된 것으로들 해석하기에 충분하고 기자적 입장에서도 그런 묘한 분위기가 인사판세나 상황 측면에서도 적지 않게 노정되고 있기도 해 더욱더 그러한 것. 


4>그도 그럴 것이 국세청 조사1과장은 전임 김승민 서울청 징세관(부이사관. 충청)이 일반공채 출신으로 계속 비고시 조사1과장인 상황에서도 이같은 주장과 전언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으로 해석되어지고 있는 분위기 또한 역력.


5>한편 국세청 대변인실(현 김휘영 대변인)은 전에 없는 예상 못한 두(2) 인사 사안(+건)으로 1)전종희 전 국세청 대변인실 공보1팀장의 서울청 조사3국 O계장으로의 전보, 2)이광섭 전 대변인의 조사1과장 전보 등<싯점 순>의 인사가 단행된 바 이 두(2) 인사사안이 전례가 없다는 점은 서기관 승진 전에, 또 3급 부이사관 승진 전에 이뤄진 인사라는 점 등이 어찌보면 최초의 인사사례 이기 때문이기도.


6>그러나 이같은 인사로 인해 1>김휘영 국세청 대변인의 본청 입성, 2)강영진 국세청 국제조사과장+이법진 국세청 조사2과장, 3)이광섭 국세청 조사1과장의 비고시 조사1과장 연임 등 인사권자는 두 마리 아니 여러 마리 인사상 "토끼를 잡은 셈"이어서 그리 나쁜 인사는 아니라는 것 또한 엄연한 인사판세 라는 점도 현실인사의 새로운 국면.<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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