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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전망대(6.23)]국세청, 세무서장급 이상 고위직 명퇴 몇 명(!)

[단독]-"1급(1~2명선), 2급(4명선), 3급(1명, 1명은 to잠식 중), 4급+세무서장급(15명선)...전체 명퇴 간부진 20~2명 내외"-[인천청장 이동과 추가 명퇴간부진이 변수]

이번 국세청 고위직 인사역시 적잖은 변수와 함께 간부진 기본 20~22명선, 경우에 따라서 23명 내외의 사람들이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가능성을 결코 배제할 수 없다. 물(水)은 반드시 흘러간다. 그렇지 않고 고이면 썪기 마련이다. 사람도 피 가 응고되면 동맥경화가 발생, 건강에 적신호를 울려준다. 사람도 나아가 조직도 신진대사가 원활해야 함은 불문가지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정치권의 내년 4월 총선을 향한 지각변동급 인사, 즉, 장차관급 개각은 사실상 무산된 듯 하고, 대신 차관급에 대한 인사가 7월초순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국세청의 경우도 우선 세무서장급 인사를 이달 말에서 7월 초순경 단행되고, 빅3 1급 인사와 지방청장 고공단 국장급 인사, 그리고 고공단, 부이사관 승진 등이 순차적으로 공식 발표될 전망이다.


세무서장급 이상에서의 후진을 위한 용퇴는 <아래 참조> 20명선의 살짝 넘는 인원이 될 전망이지만, 상층부에 대한 인사가 어떤 결과물로 최종 선택과 결정이 날 지 여부에 따라 20명선은 그 인원을 훌쩍 넘어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주장과 분석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한편 차관급 인사에 이어 단행될 국세청 상층부 인사도 예상 못 했던, 1)이경열 대전청장 카드, 2)행시37회(현대고) 지만, 행시41회와 동격인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 카드, 3)행시41회 선두주자 민주원 인천국세청장 카드 등에 대한 *깜짝 카드 인사로 귀결 된 바 있던 인사사례를 곱씹어 볼 때 섣부른 예단은 금물이 아닐 수 없다.


다만, 고공단 국장급 이상에서 용퇴 인원은 1)기본 6명 내외에서 2)상황에 따라 7명 내외, 3)4~5명 내외 등 가운데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천지신, 즉, 오직 하늘과 땅, 그리고 신 만이 알 수 있지 않을까 여겨진다.<다음호에 계속>


[직급별 명퇴예상 인원 면면]
1)1급 3인 중...기본 2명 내외
2)2급 지방청장 등...4명 내외~추가 명퇴자 1~2명 나올 가능성 배제 못 해
3)3급...1명~1명은 대기발령으로 TO 1석 잠식 중
4)세무서장급...약 15명 선
<전체 20~2명 내외>


@...고공단+3급 부이사관 승진, 공히 4~5석 승진 전망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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