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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고위직 인사 일정...오는 27~8일부터 7월초순 본격 카운트다운~!

[단독]-강민수 서울청장, 김태호 차장 유임에 무게...김진현 중부+이경열 대전+윤영석 광주+정철우 대구청장 등 명퇴 유력시"-[고공단 4석...3급 포함 전국세무서장 16명선 명퇴 유력]

임박한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서 또 한 번 깜짝카드가 등장 할 지 아니면, 순리인사가 단행될지 여부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그 정점에 TK출신의 조사국장+서울청 조사4국장 등용과 배제 등의 경계선에서 이에 대한 결과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고공단 국장급 이상 인사는 항상 1~2사람 정도는 예상 못한 깜짝인사가 단행돼 오곤 하는데 이번에 그 경계선에 서 있는 사람들은 바로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 민주원 인천국세청장, 박수복 중부청 조사3국장, 양동훈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김지훈 서울청 조사2국장 등이 바로 그들이 될 것이라는 전언이 적지 않아 향후 추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후임 국세공무원교육원장도 과연 행시38회 또는 행시40~1회 중에서 누가 낙점될지 여간 귀추가 주목된다 아니 할 수 없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상반기 명퇴와 관련, 후속 세무서장급 이상 인사가 빠르면 오는 27~8일~29일, 늦어도 7월3일자 등을 깃점으로 공식 발표가 될 전망.


강민수 서울국세청장과 김태호 차장 등이 유임이 유력시 되는 가운데 김진현 중부+이경열 대전+윤영석 광주+정철우 대구청장 등의 명퇴가 확실시 되고 있어 고공단 명퇴는 4명, 이에 따른 고공단 승진은 4석, 세무서장급은 전국 16명선으로 현재 모두 간부진에서 20명선의 명퇴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약.


그러나 후속 인사이후에 명퇴자가 또 발생할 가능성을 전혀 배제할 수 없는 가운데 전 국세청 조사국장 출신인 김동일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이 과연 2급 지방청장과 O국장 등으로 아니면, 유임 또는 본청 다른 국장으로의 전보 등이 이뤄질지 여부가 주요 관심사.


특히 김동일 국장은 세정가 일각에서 중부청장으로 발탁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여론과 주장도 없지 않아 이를 지켜봐야 할 듯.


나아가 본지가 일관되게 주장하고 분석했던 민주원 인천청장은 이변이 없는 한 본청 기획조정관 또는 다른 국장으로 영전이 유력시 되고 있는데 이번 민 청장은 인사이동을 해도 좋고, 연말에 본청 국장으로 가도 이상할 것이 전혀 없는 행시41회 대표 선두주자 이자 국세청 고위간부진 중 인재군의 한(1) 사람으로 각인.<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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