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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풍향계(6.21)]국세청 오호선 조사국장 인사행보(!)

[단독]-"빅2 1급(유임 경우)...국세청 조사국장도 유임에 무게감 실려(!)"-[변동 경우...서울청장 영전~김태호 차장이 서울청장 이동은 기존 인사관례에서 전례 없고 그런 인사는 사실상 불가능 설설설(說)]

"서울국세청장 또는 유임에 무게(!)"...지난해 7.11인사에서 현 정부 첫 국세청 조사국장에 오른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69년.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은 세무조사ai(인공지능)로 유명한데다 중용의 도(道)를 중시하는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을 두루 보유했다. 그는 특히 자신과 함게 근무했던 직원의 사무관~서기관 승진 등에 있어서 반드시 승진의 반열에 오르도록 결과물을 받아들 정도로 직원(+부하)사랑이 남달라, 한 번 그와 인연을 맺은 경우 그의 이같은 무한 노력으로 가슴 속 깊이 새 겨 놓은 이들이 적지 않다는데 큰 특장을 보유하고 있다.<사진은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이 통합된 일선 세원정보 조사요원 약 300여명 등을 상대로 특강을 실시했던 장면.>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빅3, 1급 인사와 관련, 김태호 차장과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등의 인사행보가 1)유임 또는 2)퇴임과 이동 등 경우의 수를 놓고 물밑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소문과 하마평이 확산일로.


이와 관련 정통 인사통 고위 관계자는 1)강민수 서울청장의 차장 이동, 2)김태호 차장의 용퇴, 또는 강, 김 차장의 유임의 경우 자연스럽게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의 인사행보에 관심이 집중.


그러나 강민수 서울청장이 유임 될 경우, 오호선 조사국장도 유임될 가능성에 무게감이 실리지 않겠느냐는 분석과 전언이 주류.


이에 비해 김태호 차장의 서울청장 이동은 과거 일반공채 출신 김봉래 전 국세청 차장(1 차례 유임)이 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 각별한 신임이 커 그 당시에도 서울청장 설설설(說)이 없지 않았던 터 였으나, 1년 더 근무, 즉 유임이 된 경우가 없지 않았었을 뿐 역대 고위직 중 차장에서 본청장 또는 용퇴, 했던 경우는 다반사.


한편 내년 4월의 총선과 지난해 경찰청 고위직 인사와 맞물려 있었던 국세청 고위직 인사는 이번의 경우, 국정원 인사OO 때문에 인사발령 시기가 7월초 이후로 넘어간 상황이 아니겠느냐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다음호에 계속>


*다만, 차기 국세청 조사국장을 놓고 사실 여부를 떠나 후임 국세청 조사국장은 정재수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민주원 인천청장,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 등 치열한 3파전 양상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서는 유력후보들로 보는 데 이구동성+주저함이 없는 분위기 또한 역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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