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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인사풍향계(5.28)]행시37회와 행시39회 3대 경우의 수...그리고 인사행보(!)

[단독+국세청 인사전망대]-"1)유임, 영전, 전보, 그리고 용퇴의 경계선...행시37회(김창기 국세청장, 강민수 서울청장, 정철우 대구청장 등), 2)행시39회(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 정재수 법인납세국장 등)...5인 인사행보에 방점"-[고공단 국장급 6명 내외 용퇴선상, 3급 2인, 세무서장급 15명선 이상도]-"김창기 국세청장 유임 경우...차기 차장은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유력시, 차기 서울, 중부청장, 그리고 국세청 조사국장

본지가 이미 예고한 바 대로 올 상반기 국세청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 인사는 전체 24명선 내외가 후진을 위해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전망이다. 국세청은 시스템에 의한 업무가 이뤄지고 그 인맥은 행시출신을 주축으로 3분의 1 개념으로 고위직, 지방청장, 고공단 국장급 등에 대한 인사가 단행돼 오곤 했다. 윤 정부 들어 국세청 상층부의 인맥은 거의 예상에서 벗어난 경우가 없었다.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모 2급 지방청장 등을 제외하고선 말이다. 이른 바 정치적 인사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차기 인사도 3명 이내의 인물을 제외하고는 행시깃수와 유력인사들이 고른 안배 속에 영전과 용퇴를 계속하게 될 전망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상층부에 대한 차기 인사행보는 아직 마무도 모른다. 그러나 늦어도 이달 말에서 6월 초중순 이전에는 최소 3대 경우의 수 속에 차기 상층부 인사구도를 가늠해 볼 수 없지 않다,,,,<중략...정통 인사통 고위 관계자들의 이구동성 전언>

"1)유임, 영전, 전보, 그리고 용퇴의 경계선...행시37회(김창기 국세청장, 강민수 서울청장, 정철우 대구청장 등), 2)행시39회(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 정재수 법인납세국장 등)...5인 인사행보에 방점"-[고공단 국장급 6명 내외 용퇴선상, 3급 2인, 세무서장급 15명선 이상도]-"김창기 국세청장 유임 경우...차기 차장은 강민수 서울국세청장 유력시, 차기 서울, 중부청장, 그리고 국세청 조사국장 최대 관심인사 등에 방점]

 

그리고 3)번째, 즉, 아직 우리 네 사람들은 모르는 차기 국세청장, 차기 차장, 차기 서울청장, 중부청장, 그리고 국세청 조사국장 등을 반추해 볼 인사행보가 아닐 수 없다.

 

[경우의 수]=1)김창기 국세청장 유임 경우, 차기 차장은 강민수 서울청장이 가장 유력시 되며, 2)서울청장은 오호선 국세청 조사국장과 제O의 인물, 나아가 중부청장은 윤종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과 역시 제O의 인물, 등과, 3)차기 국세청 조사국장 등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

 

 3)차기 국세청 조사국장은 tk출신 선두 대표주자 정재수 국장을 필두로 이동운 서울청 조사4국장, 그리고 민주원 인천청장 등 행시41회 권 등 3인을 역시 유력후보로 보지 않을 수 없다.

 

한편 경우의 수에 모 지방청장의 1급 승진과 후진을 위한 용퇴 설설설(說)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꾸준히 맴 돌고 있지만, 그 결정권은 오직 대통령실, 법무장관실에 고유의 권한이 엄존하는 만큼, 우리 네 사람들과 본지는 전망과 인사풍향계를 분석하고 이를 진단해 볼 요량이다. 

 

다만, 윤 정부 시대에 과연, 누가 타고난 관운, 그리고 가문의 영광을 지속하게 될지 천지인(하늘과 땅, 그리고 신선+관운, 등) 만이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 위에 제시하는 승진과 영전 유력후보들은 이미 겸허한 마음 속에 자신들의 갈 길(道)을 설정해 놓고 인사권자의 선택과 결정 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점은 결코 부인 할 수 없는 형국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만약, 국세청장이 바뀔 경우 강민수 서울청장이 차기 청장으로 가장 유력하게 거명되고 있음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 사이에선 이를 기정사실화 하고 있기도 하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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