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실무 전문가 비고시 사무관급...세종청사 입성 꺼려(행시출신으로 보강), 미래인재 양성에 어긋나(!)~조사관 등 자칫 탁상행정 우려 지적도 적지 않아"-[인사상+경제적 혜택 고려한 유인책 절실]-"국세청, 조직확대~경제적 어려움 결코 남의 얘기 아니다...사정기관이 이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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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진단]=국세청 본청(세종청사)에 비고시 실무+중견 사무관급 입성 활성화 시급하지만...유인책, 즉, 인사상+경제적 혜택없인 공염불, 일상화...행시출신으론 안 돼
"실무 전문가 비고시 사무관급...세종청사 입성 꺼려(행시출신으로 보강), 미래인재 양성에 어긋나(!)~조사관 등 자칫 탁상행정 우려 지적도 적지 않아"-[인사상+경제적 혜택 고려한 유인책 절실]-"국세청, 조직확대~경제적 어려움 결코 남의 얘기 아니다...사정기관이 이래서야(!)]...국과장급과는 완전 배치 돼, 중견 간부진+국세청의 허리가 부실하다...<국가적 차원 조속한 대책 마련 시급...중략> @...국세청 헤드쿼터인 본청(세종청사) 고참+중견 사무관급, 즉, 실력파 계(+팀)장급 중 비고시 출신 사무관급이 본청 입성을 극도로 꺼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히 요청되고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 이는 사람의 신체로 치면 중간 허리를 말함이지만, 이들의 본청 입성 꺼림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며, 유인책과 혜택(인사상, 경제적 대안)이 절실하다는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상층부는 이에 대해 사실상 대안이 없는 상황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여간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점이 문제라면 적지 않은 문제. 현재 알려진 바로 이들 계(+팀)장급 중견 사무관급의 비고시 입성 태부족은 행시출신으로 보강하고 있다는 관계자들의 전언이고 보면, 고도의 실무적 전문성을 요구하는 중견 사무관급은 자칫 *현장경험과 실무경험이 거의 없는 경우, 국세청의 존재의 이와 양질의 대 납세자 써비스를 비롯, 원활한 대 국민을 위한 국세청의 정체성에도 심각한 인재적 손실이 아닐 수 없기에 더욱더 그러한 것이기도. 경제적이유도 연봉제로 바뀐 현 상황의 경우, 매 달 25일이면, 소위 좀 투박한 용어로 oo님 통장(계좌)로 입금 되는데다 자녀 학비 등 여러 측면에서 본청 입성을 극도로 꺼려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는 것. 나아가 세총생활(세종청사 총각의 줄임말)을 하기엔 국과장급과 달리 계장급은 차라리 본청 보다는 지방청과 일선세무서를 택하는 경우가 다반사라는 게 그 이유가 되고 있기도. 한편, 이를 두고 국세청 복수이상의 관계자들은 뭔가, 뭔가 특단의 대책이 나와야 할 때가 아닌가 싶지만, 한 마디로 벙어리 냉가슴 만 앓고 있고, 한숨만 나오는 인사정책이 아닌가 한숨과 푸념 섞인 어조로 이구동성 속 일침.<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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