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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상반기(6월말 前) 인사풍향계...총선 결과와 상관관계 배제 못 해(!)

[단독]-"1)후임 교육원장(고공단+부이사관 승진), 2)5월 서기관 승진(30석 내외 예상), 3)빅3(김, 강, 오 청장) 수뇌부...강화될까~엇갈릴까 인사판세와 행보는(!)"

여야를 넘나드는 정치권의 사활을 건 4.10 총선에 따른 공천경쟁이 매우 치열한 가운데, 국세청 수뇌부 빅3 청장, 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제25대 국세청장~오는 6월말 역임 2년 차>를 3~4개월여를 앞두고 상반기 내에 중대 3대 인사요인이 중점 전개되고 있다. 이들 빅3 수뇌부 3인은 25대 국세청장(유임=3년 차), 26대 국세청장, 수도 서울국세청장 등의 움직일 수 없는 보직 등을 놓고 막상막하+건곤일척+진검승부, 피 말리는 낙점경쟁에 돌입할 심산이다. 3~4개월 상간에 말이다. 물론 이에 앞서 교육원장 후임, 고공단 승진, 3급 부이사관 승진 등과 5월 서기관 승진 30석 내외 전망(2급 지방청 모두 승진자 배출할 듯) 인사가 김창기 국세청장 체제 하에 중점 전개될 전망이다.<사진은 김창기 국세청장이 지난 15일 상반기 전국 세무관서장(133곳) 회의를 주재하던 장면.>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인사브리핑]

"1)후임 교육원장(고공단+부이사관 승진)=인사단행 싯점과 상관없이 이번 고공단 승진은 비고시, 특히 세대출신에게 집중될 전망이다. 교육원장은 이변이 없는 한 행시39~42회 상간에 연령 고참인물이 발탁될 전망이다.

 

-부이사관 승진도 역시 비고시+세대출신에게 집중될 전망이다.

 

2)5월 서기관 승진(30석 내외 예상)은 2급 지방청에도 고루 배정될 전망이다.

 

3)빅3(김, 강, 오 청장) 수뇌부...강화될까~엇갈릴까 인사판세와 행보는(!)"=4월 총선 결과에 결코 무관치 않은 가운데...김창기 국세청장의 3년 차 역임 행보와, 강민수 서울청장의 대전~서울~본청장 행보가 이어질지 여부, 오호선 중부청장의 본청장 또는 수도 서울국세청장 입성 여부 등으로 집약된다.

 

한편 김, 강, 오 청장 등 수뇌부 빅3는 영전과 대영전, 이와 정반대로 용퇴 선상에 누가 서게 될 지 강력한 힘(力)...그리고 그 누구도 못 말리는 타고난 관운(官運)이 오는 6월말에는 운명을 가르게 될 상황에 직면해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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