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비고시 고공단 승진 후보 3인 3색...한, 장, 김 부이사관(!)

[단독]-"갈 길(道) 바쁜 2~1인...67~9년생~현 청장, 또는 청장 바뀌어야 만 가능한 사람도 없지 않다는데"-[72년생 젊은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명퇴로 행시38회 1급 2인<김태호 차장, 김동일 부산청장> 만 남아(!)]

젊은 천재+1급 승진 유력후보 였던, 그러나 대외적인 대응력에서 미흡했던, 비운의 젊은 천재+연탄불 리더십 보유자인, 행시38회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이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됨에 따라 이제 행시38회는 김태호 차장, 김동일 부산청장<총선전후 활약상 지켜봐야 할듯=정치적 인사로 본인이 무한노력을 해 얻어낸 결실이지만...>만 남게 됐다. 앞으로의 본청장(대권주자=국세청장) 인사는 아직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러나 한(1) 가지 분명한 점은 싯점(오는 6월말), 누가 본청장이 되든지 간에 분명 1급 to는 2~3석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 고공단과 3급 부이사관 승진 후보들은 결코 실망할 단계는 아니다. 본인의 노력여하와 타고난 관운(官運)을 보유한 사람들은 푸른 청룡의 해에 그 숭고한 뜻, 즉, 행운의 티켓을 거머쥘 수 있기 때문이다.[ps]=리더는 대관업무에 조심에 또 조심해야 하는 반면교사+타산지석이 필요할 듯...그러나 이 마저도 관운인 것을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의 후진을 위한 용퇴가 결정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용퇴 결심 사유<중략>를 떠나 젊은 나이에 자리를 비워주면서 후속 고공단 승진 TO가 1석 발생해 과연 누가 승진을 할 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

 

이와 관련 행시출신 보다 갈 길(道) 바쁜 비고시출신 2~3인이 승진 1석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관심가 기대가 여간 뜨겁지 않은 분위기가 역력.

 

특히 올해가 66년생 간부진의 경우 용퇴신청 연령대인 만큼, 67년생 2인은 고공단 승진 마지막 길 목에 선 만큼 정중동의 자세를 견지하면서 주어진 업무에 충실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김승민 부이사관은 싯점과 시일상 다소 여유가 있지 않느냐는 인사통들의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

 

한편 이들 3인 중 김승민 서울청 징세관은 확실한 임환수 전 국세청장 사람(=인맥)이고, 한, 장 부이사관은 "김창기 국세청장 또는 차기 국세청장이 그를 고공단 승진 반열에 올릴 수 있는 유일한 길(道) 이 될 것 같다"는 전 국세청 고위관계자의 의미심장 한 전언을 남기기도 해 이들 3인의 인사행보에 비상한 관심사로 등장.<다음호에 계속>

 

 

[비고시 고공단 승진 유력후보 3인 프로필 면면]

-한경선 서울청 감사관...67년. 충남 대천. 성보고. 세대6기

-장신기 중부청 납보관...67년.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

-김승민 서울청 징세관...69년. 충북 옥천. 부천고. 한양대. 일반공채

<충청 2인, 호남 1인>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