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갈 길(道) 바쁜 2~1인...67~9년생~현 청장, 또는 청장 바뀌어야 만 가능한 사람도 없지 않다는데"-[72년생 젊은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명퇴로 행시38회 1급 2인<김태호 차장, 김동일 부산청장> 만 남아(!)]

송바우 국세공무원교육원장<72년.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회>의 후진을 위한 용퇴가 결정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용퇴 결심 사유<중략>를 떠나 젊은 나이에 자리를 비워주면서 후속 고공단 승진 TO가 1석 발생해 과연 누가 승진을 할 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
이와 관련 행시출신 보다 갈 길(道) 바쁜 비고시출신 2~3인이 승진 1석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관심가 기대가 여간 뜨겁지 않은 분위기가 역력.
특히 올해가 66년생 간부진의 경우 용퇴신청 연령대인 만큼, 67년생 2인은 고공단 승진 마지막 길 목에 선 만큼 정중동의 자세를 견지하면서 주어진 업무에 충실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김승민 부이사관은 싯점과 시일상 다소 여유가 있지 않느냐는 인사통들의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
한편 이들 3인 중 김승민 서울청 징세관은 확실한 임환수 전 국세청장 사람(=인맥)이고, 한, 장 부이사관은 "김창기 국세청장 또는 차기 국세청장이 그를 고공단 승진 반열에 올릴 수 있는 유일한 길(道) 이 될 것 같다"는 전 국세청 고위관계자의 의미심장 한 전언을 남기기도 해 이들 3인의 인사행보에 비상한 관심사로 등장.<다음호에 계속>
[비고시 고공단 승진 유력후보 3인 프로필 면면]
-한경선 서울청 감사관...67년. 충남 대천. 성보고. 세대6기
-장신기 중부청 납보관...67년. 전남 순천. 순천고. 세대5기
-김승민 서울청 징세관...69년. 충북 옥천. 부천고. 한양대. 일반공채
<충청 2인, 호남 1인>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인사초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세청 인사=색(色) 다른 분석(2.14)] 국세청, "충청출신에겐 따논 당상"...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1) | 2024.02.14 |
|---|---|
| [국세청=인사실록(2.13)]국세청, 3급 부이사관 28명선...6월말 지각변동급 인사이동(!) (0) | 2024.02.13 |
| 국세청, 세대출신 차기 부이사관 승진 후보 2인<70년대생>으로 압축(!) (1) | 2024.02.12 |
| [국세청=인사전망대(2.11)]국세청, 후임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은(!)...6월말 지각변동 前 (1) | 2024.02.11 |
| [국세청=수뇌부 인사판세와 대권주자 어록(2.10)]국세청, 현 국세청장과 차기 대권주자 4~5인 전정(前程)과 인사행보(!) (1) | 2024.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