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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수뇌부 인사판세와 대권주자 어록(2.10)]국세청, 현 국세청장과 차기 대권주자 4~5인 전정(前程)과 인사행보(!)

[단독]-"김창기 국세청장, 김태호 차장, 강민수 서울+오호선 중부청장...그리고 표밭갈이 끝낸 OOO 씨+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과 후임...김동일 부산+박수복 인천청장"

국세청 수뇌부의 물밑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4.10 총선 만큼이나 말이다. 물론 사정기관 중 유일하게 시스템이 안착된 국세청은 현 행시37회 김창기 국세청장의 리더십과 역량이 역대 국세청장 중 매우 튼실하고 안정적이다. 고위직 인사에서도 그러하다. 송바우 교육원장과 김동일 부산청장의 인사에서도 그러하다. 물론 김동일 부산청장은 자신의 노력과 능력에 의해 1급 승진을 했지만, 정치적 인사 였다는 점은 후일 즉, 총선 전후로 그 결과가 분명 나타날 전망이다. 다만, 지난 번 70년생+세대10기 3급 승진인사와 이번 3급 승진(5석)인사는 몇 가지 의문점과 진한 의미를 함재한 가운데 후일 그 의미가 밝혀질 전망이다. 아니면, 판도라의 상자로 남을 수도 없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은 온통 약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4.10 총선과 그 결과 그리고 임박한 국회의 특검과 여야 등 공천결과와 그에 따른 정치권의 인사행보 못지 않게 국세청 수뇌부의 인사행보 등 이들 4~5인의 전정(前程)에 집중되고 있다.

그 싯점은 일단 4월 총선이후 6월말 경에 국세청 수뇌부의 경우도 명암이 엇갈릴 전망이다. 이에 앞서 몇가지 중대 인사생보와 어록 인사상 역임기간 프로필, 특성과 성향 그리고 인맥+그 누구도 못 말리는 힘(力)과 타고난 관운(官運) 등을 함의를 담아 인사브리핑과 전망대를 구성해 본다....설설설(說)+소문+하마평과 함께 말이다.

 

1>김창기 국세청장...오는 6월말(정확히는 6.14~5일 경)이 취임 2주년 이후 역임 3년 차를 향할지 여부가 관건이다. 이에 앞서 국세공무원교육원장(송바우) 후임 인사와 고공단 승진 1석+3급 부이사관 1석 등에 대한 승진인사 부분이 가장 임박해 있다.

 

*이 대목에서 비고시(고참 3급 부이사관급) 중에서 파격 발탁이 매우 유력시 되며, 또는 행시39~41회 중 고참 국장급 낙점+또 호남출신 또는 pK 수도권 인사 중 낙점 유력시<분석 보도 예정>

 

오는 15일(목)의 전국 세무관서장(133개) 회의는 매년 연례행사(국세행정 집행방향)라는 점에서 모두가 다 아는 대목으로 예서 특별한 인사부분은 없다.

 

2>오는 4~5월에 빠르면 4월 중 서기관 승진 30~33석 등에 대한 승진인사가 엄중 예고돼 있다. 이번 승진은 전국 7개 지방청에서 고른 승진자가 발생할 전망이다. 이는 어찌 보면 김창기 청장의 마지막 서기관 승진인사가 될 가능성도 없지 않기 때문이다.

 

3>차기 대권주자와 관련<아래 참조> 총선이후 수뇌부의 지각변동급 변화와 엇갈릴 운명이 어렵지 않게 예고되고 있다. 그 깃점은 당연 6월말로 예고되고 있다. 이에 앞서 "행시37회 중 김창기 국세청장의 연임(3년 차), 행시37회 강민수 서울청장의 대전~서울~본(국세청장)청장(=대권주자) 트리플 크라운 승진인사 행보, 김태호 차장의 본청장 영전, 오호선 중부청장의 본(국세청장) 대 영전 또는 수도 서울청장 영전 등을 손 꼽지 않을 수 없다.

 

-김창기 국세청장...유임 후 역임 3년 차 향할지 여부

-김태호 차장...본청장 대 영전 또는 불사조, 강태공=닉네임 속 유력승진자 보호력

-강민수 서울청장...정도를 걷는 사람+선을 넘지 않는다. 행시출신 중 남다른 정(情) 많은 리더로 유명, 대전~서울~본청장 행보는(!)

-오호선 중부청장...중용+인역세(인성, 역량,세평) 통한 사람 중요시 속~본청장 대영전 또는 수도 서울국세청장 영전 유력시

*표 밭갈이 다 마친 OOO 씨 정국과 정치권 변화에 따라 국세청 복권+금의환향 또는 그저 OOOO에 OOO+o

 

[인사TO 향배...1)1급이상 기본 3석 또는 최소 2석은 발생 속...지각변동급 발생 아니면, 2)2석 안팎, 변화 예상...단, 지방청장 1년 역임 후 용퇴 전통 사라짐(강민수 서울+민주원 인천청장의 전례)

 

한편 김동일 부산청장과 박수복 인천청장의 인사행보는 무한 정치적 인사였다라는 점에서 오는 6월말 인사 또는 그 후속 1급 등에 대한 인사와 이번 기관장급인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인사 등에서 또 하나의 주요 변수 인사인 점도 결코 간과할 수 없다는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도 주류를 이루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대권주자=국세청장+본청장 제26대 또는 유임 속 3년 차 대권주자 4~5인]
1)김창기 국세청장...67년.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회
[인사판세 한줄 평]=1)유임이후 3년 차 향한 본청장, 2)법무법인 바른+o 의원


-김태호 차장...68년. 경북 경주(월성). 부산동성고. 서울대. 행시38회
[인사판세 한줄 평]=1)본청장 대 영전, 2)경주출신 최초 대권잡나, 강태공+불사조...자신이 데리고 있던 후배 등 부하직원 승진에 이르기까지 보호역 충실


2)강민수 서울청장...68년.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회
[인사판세 한줄 평]=1)본청장 영전<대전~서울~국세청장 반열 올라설까), 2)정도를 걷는다+선을 넘지 않는 리더...정(情) 많은 사람
@...인사청문회+연 이은 행시37회 본청장 탄생 역사는(!)


3)오호선 중부청장...69년(1월). 경기 화성. 수원수성고. 서울대. 행시39회
[인사판세 한줄 평]=1)본청장 직행 영전, 2)수도 서울청장 영전, 인역세(인성, 역량, 세평) 매우 중시 속 사람을 역시 중시, 중용의 도(정치권 등)


4)표밭갈이 마친 그 사람...어느 싯점에 전격 공개<정치일정과 무관치 않아>
[인사판세 한줄 평]=1)OOO 통해 표밭갈이 완료 후 권토중래 꿈 꿔


*정재수 국세청 조사국장...68년. 경북 김천. 대구성광고. 서울대. 행시39회
[인사판세 한줄 평]=1)수도 서울청장 영전(TK출신에서 합심 밀어준다), 중부청장은 oo에 없음, 정통TK출신으로 임환수 전 국세청장의 강력 지원+영향력+서울대.


*후임 국세청 조사국장...민주원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유력시...모 국장은 하향세
<대권주자=본청장, 국세청장...차기 서울+국세청 조사국장 초미의 관심사>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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