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행시(공석룡, 강종훈, 박정열, 윤창복, 남우창, 강동훈 등), 비고시(장신기, 한경선, 김승민 등)...9명 선 유력후보 물망"-[치열한 비고시 인맥...세대5기, 임광현 전 차장+임환수 전 국세청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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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 보는 국세청 고공단 국장 승진인사]=올 연말 고공단 국장승진은 외부파견 5인 복귀 국장급과 연계된 행시출신에서 약 6명선의 승진 유력후보와 비고시출신 3인 등 9명선이 승진유력보로 중점 거명되는 분위기.
물론, 현재 비고시출신 2석(장일현 부산+한재현 중부청 징송국장 등)을 감안하고, 행시출신에서 1~2석의 명퇴자가 나올 경우 그리고 1급이상에서 1~2석이 만약에 나올 경우는 예측 불허인 상황이지만, 기본 2~3석은 어렵지 않게 예상되기에 충분한 인사판세. [고공단 승진 유력후보 면면] "1)행시(공석룡 서울청 납보관, 강종훈 서울청 과학조사담당관, 박정열 대전청 조사1국장, 윤창복 인천청 조사1국장, 남우창 인천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강동훈 대전청 성실납세지원국장)등이 유력후보로 승진 하마평이 돌고 있는 상황. 이에 비해 2)비고시(장신기 중부청 납보관, 한경선 서울청 감사관, 김승민 서울청 징세관 등)...이 유력후보 물망에 올라 있는 상황. 한편 행시출신은 고공단 국장급 5석 외부파견<국방대, 국가인재원(2), 국립외교원, 헌법재판소> 등과 연계된 인사로 부산청 윤승출 성실납세, 박병환 부산청 징세송무, 김태호 조사2국장 등 3인 국장급의 외부파견 유력자와 나머지 2석에서 결정이 날 인사판세. 이에 비해 비고시는 경쟁이 치열한데, 1석을 놓고 한경선 서울청 감사관이 가장 열의를 보이고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 사람들의 한결같은 전언도 없지 않아 그의 숭고한 꿈이 현실화 될지 여부는 미짓수 이지만, 전혀 불가능한 것도 아닐 것 같다는 전언도 만만찮게 제기되고 있기도.<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핸)010-5398-5864...1)다음카카오 이메일:hhkim5869@daum.net @티스토리:국세청 인사초단(주소:hyun1186.tistory.com 2)카카오 구글 이메일:a01053985864@gmail.com+(구 국세청 인사초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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