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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촛점]국세청, 최근 서울국세청 징세관...3인 3색 인사행보

[단독]-"유병철 전 서울청 징세관, 김길용 강남세무서장...김승민 현 징세관<전 국세청 조사1과장>...일반공채(2)+세대5기(1)"-[3대 서울청 징세관 비고시 출신 연이어]

수도 서울국세청<청장. 강민수>엔 3급 부이사관 보직(징세관, 납보관, 과학조사담당관 등)이 있다. 그 중 징세관은 비고시 출신이 3인 연속(+윤종건 대구국세청장 까지 4대)으로 임명돼, 이젠 징세관은 비고시 출신이 *따논 당상 보직(!)이 된 인사판세로 분류되고 있다. 다만, 전전전임 행시출신 서울청 징세관은 박석현 전 광주청장, 정철우 전 대구청장 등도 서울청 징세관을 역임한 바도 없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최근 3급 부이사관 보직인 서울청 징세관 자리에 세(3)번째 연속 비고시 출신이 임명되고 있어 이채롭다 못해 행시우대, 비고시 연이은 발령 등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물밑 회자되고 있어 관심.


특히 유병철 전 징세관의 경우 원래 국세청의 계획은 지난 6월말부로 공식 명퇴절차를 밟아 TO 1석을 확보하는 등 이른 바 본인도 정식 명퇴, 등의 두(2) 마리 토끼를 잡으려 했으나, 그 숭고한 계획(+꿈)이 물거품이 된 현재의 상황.


김길용 강남서장은 고향 후배인 박병환 부산청 징세송무국장에게 고공단 승진기회를 넘겨준 상황으로 자신은 강남세무서장으로 전보된 아픈 손가락의 당사자인 동시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동정심이 유발되고 있는 분위기 또한 역력.


한편 김승민 현 서울청 징세관은 일반공채 출신으로 국세청 조사1과장을 역임하는 등 임환수 전 국세청장의 정책보좌관을 역임하기는 김길용 강남서장과 마찬가지인데, 일설에 의하면 임환수 전 국세청장은 양 김 부이사관 중에 모(김) 부이사관을 더 자주 O곤 한다는 점이 공공연한 비밀이자 알 만한 사람만 아는 OO이 아닌가 싶다는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다음호에 계속>


[최근 서울국세청 징세관 출신 3인...연이어 비고시 출신 임명]
-유병철 전 징세관...66년(상). 경남 함안. 창원고. 서울대. 일반공채
-김길용 강남서장...66년(상). 경북 김천. 김천고. 세대5기
-김승민 현 징세관...69년. 충북 옥천. 부천고. 한양대. 일반공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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