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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 선상에 선 행시출신 3인 3(+2)색...기수 서열 엄격한 행시출신

[단독]-"이태훈 인사기획(PK, 고려대. 행시46회), 고근수 감사담당(, 박근재 조사기획과장...행시45~6회도 극강의 선의의 경쟁력 치열"-[비고시만 경쟁력 치열한 게 아니다]

이태훈 국세청 인사기획과장<73년. 경남 사천. 창원고. 고려대. 행시46회. 국세청 감찰담당관.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등 역임>은 국세청 복심과장 중 대변인을 제외한 세원정보, 감찰담당, 인사기획과장 등을 역임했거나, 역임 중인 3급 승진 O순위 핵심요직 과장으로 언제든 승진은 확보돼 있다는 게 공공연한 비밀이다. 국세청은 행시출신의 경우 엄격한 깃수서열을 명문화 하고 있는데, 다만, 한(1) 깃수 정도는 언제든지 추월할 기세다. 그 정점에 그가 서 있고, 행시45~6회간 총성없는 물밑 승진경쟁+피낙점 경쟁이 여간 치열하지가 않다.&nbsp;&nbsp; &copy;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임박한 국세청 3급 부이사관 승진 5석(1석은 TO 잠식...유병철 전 서울청 징세관)을 놓고 행시출신 45~6회 사이에서 극강의 승진경쟁이 여간 치열한 게 아니다. 비고시(세대) 출신 만큼이나 말이다.


그 정점에 *이태훈 국세청 인사기획과장<사진>이 국세청 과장급 중 인사기획과장으로 즉, O순위 승진유력 후보로 굳건하게 포진하고 있다. 문제는 이번에 승진을 시키느냐 아니면, 또 연말연초로 넘기느냐의 여부만 남아 있는 셈이다.


행시45회 승진유력후보로는 고근수 국세청 감사담당관과 박근재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등 2(두)인의 전북출신이 없지 않다. 동기생이지만, 연령은 고 과장이 한 참 형님이기도 하다. 이들 두(2) 과장은 어떤 측면에서는 한양대 대(對) 성균관대 즉, 한성 대결을 중점 전개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을 역임하다 광주청 조사1국장으로 간 오상휴 국장 역시 행시45회로 이번 승진과 다음 등을 놓고 승진유력후보 선상에 올라 있기는 마찬가지다. 비고시+세대출신 못지 않게 행시출신도 당상관 반열에 올라서기가 여간 쉽지가 않다. 그 만큼 유력 인재군이 다양하고 그 인원이 많기 때문이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본청 행시45~6회 3급 부이사관 승진 유력후보...3인 3(+2)색]
-이태훈 국세청 인사기획과장...73년. 경남 사천. 창원고. 고려대. 행시46회
-고근수 국세청 감사담당관...69년. 전북 완주. 경동고. 한양대. 행시45회
-박근재 국세청 조사기획과장...75년. 충북 제천. 성동고. 성균관대. 행시46회
*오상휴 광주청 조사1국장...73년. 전북 고창. 전주해성고. 고려대. 행시45회
*전애진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78년. 서울. 시흥고. 이대. 행시46회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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