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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깃수열전(8.24)]국세청, 세대5기...6인 고위직 면면(!)+제 각각 청일점 보직(!)

[단독]-"정점에선 지방청장...부산+광주청장, 본청 국장+중부청 조사국장, 강남세무서장, 그리고 중부청 납보관]-"6기 이후는 3급 부이사관 승진이 관건...2(두) 자릿 수 3급 승진은 하 세월 내년으로 넘어 갈까(!)"

국세청 고위직엔 행시출신이 두루 포진하고 있지만, 세대출신 고위직도 각 보직 자체가 청일점 보직으로 그 정점에 세대5기 6인의 고위직 리더들이 고루 포진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국세청에서 세대출신이 차지하는 비중과 위상은 정점과 끝자락 인사행보를 보여주는 세대5기<아래 참조> 6인의 고위직에서 그 면면이 입증되고도 남음이 없지 않다. 


지난 정부에서 김재철 수도권 1급 중부국세청장과 2급 이판식 광주청장 등을 위시로 지방청장 2인을 배출한 세대4기 등의 전성시대를 구가 했다면, 이제는 아니, 이미 세대5기 전성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는 셈이다.


현재와 앞으로의 세대5기 출신 중 유력 리더들은 차기 1급 부산청장과 2급 인천청장, 등을 놓고 행시39회~41회 등과 자웅을 겨루면서 인사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내년 4월 총선을 앞둔 정치권의 지각변동 급 개각과 인사행보에 따른 국세청 상층부의 인사 변수, 이를 감안하지 않은 경우의 수로 현재 1급 부산청장과 2급 고공단 국장급 1석 등 2석의 고공단 보직이 용퇴로 예정돼 있어 이 경우의 인사행보로 만 전망과 진단을 해 볼 때 국세청 고위직 인사는 올 연말에도 싱거운 게임일 수 밖에 없을 인사상황이 아닐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세대5기 고위직 6인 면면...제 각기 청일점 보직]
-장일현 부산청장...66년. 서울. 환일고. 1급 부산청장(연말 1년 차)
-양동구 광주청장...66년. 전남 순천. 순천고. 2급 광주청장(7월 취임)
-박수복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66년. 경북 청도. 모계고(본청 국장)
-박광종 중부청 조사3국장...67년. 전남 광산. 광주살레시오고(1급 지방청 조사국장)
-장신기 중부청 납보관...67년. 전남 순천. 순천고<차기 고공단 승진 유력후보>
*김길용 강남세무서장...66년. 경북 김천. 김천고<1번지 강남세무서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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